저는 88년생 19살... 갖수능친? (사실제친구들은 수능을쳤지만 전치지않았습니다)
검정고시를 쳐야하지만 이리저리 공부에대한 흥미를 잃은탓에... 조금 미루기로하고...
나이가젊어서그런지 도전심에 무자본창업에 도전하고있습니다.
제가생각하는 창업은 이러합니다.
모사이트를 운영하여 그사이트의 커뮤니티를 살리면서...
배너부수익을 올리는겁니다. 그리고 그부수익으로 또다른 창업을하고요...
제친구들은 게속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면 비웃게됩니다.
이렇게 부수익과 아르바이트를겸해서 기초자금을 모아...
내년 쇼핑몰을 오픈하려고합니다.
이런 무자본창업 너무 무모한가요? ...
주위시선이 너무 칼날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