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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이대로 게속 지켜야 하나요??

사랑━─★ |2009.05.06 16:00
조회 255 |추천 0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오빠랑 전 사귄지 이번달이면 1년이되는.. 22살  24살되는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닌 .. 서운한 마음에 분풀이좀 하려고 합니다...

 

 남자들 바람 안핀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전.. 바람을 피되 절대 나한테만 걸리지 말라고..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오빠가.. 연애초부터 이걸로 여러번 속을 썩이더군요...

연애초에는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한다고 미안하다고..속상하게해서 미안하다고하던

그랬던 놈이 었드랬죠..

초창기...문자며 전화며...잘 했고....사랑한단 말도 가끔하는....

그래요...저 여자입니다..그래서 남자친구 한테 잘보이고 싶고..

전 ...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에..돈이 생기고..여유가 있을땐..

항상..오빠먼저 챙기고 오빠필요한거 사주면서 헌신 적으로 만났더랬죠...

근데..점점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오빠의 행동에... 아니.. 말한마디에도 서운해지더군요

그냥..그래 ~ 알겠어 잘자~ 이말 한마디면 되는걸.. 응  이러고말고...

제가좀 짜증나고 기분이 안좋을때 좀 틱틱거리면...오히려 지가 더 화를 내고..

그래서 몇번 말도 했더래죠.. 내가 언제 선물 따위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 단지 말한마디 다정하게 해주길 바랬는데.. 자긴.. 그게 안된다고..그러네요..

게다가.. 제가.. 점점...오빠를 믿지 못하게 되는ㄱ ㅓ 같습니다

점점 서운한 마음도 늘어나는것같고..

초창기부터 여자때문에 속을 썩여서 그런지....

여자이야기라면 치가 떨리구요...정말 나도 모르게 너무 예민해집니다..

이건..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요즘. . 그래도 연락처 주는거 같진 않습니다만은....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네요..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질 않고..

점점 오빠에 대한 서운한 마음또한..커지고...미치겠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제 생일이죠.. 그래서 금욜일...친구들과 함께...술자리나 할생각에....

오빠에가 말했습니다... 그날 일끝나고 오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부담 스럽다더군요.. 그냥.. 단지 옆에서 있는거 조차도..싫은건지...

정말 서운해서 죽겠습니다.. ㅠㅠ

이게 정말...제가 이상한 건가요???

점점 서운한 마음은 커져만 가고...이상태로...사랑을 지킨다는게... 과연...현명한 걸까요??

오빠를 ... 아직은 사랑하지만.. 이럴땐.. 참.. 속상합니다.. ㅠㅠ

어떻게 하면 좋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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