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시는 분은 1,2와 이어지는 내용 입니다
나에게 그런 감정이 올 줄이야…. 하루하루 아침을 맞이 하는 것이 이렇게 좋고 밖에 꽃들과 나무들의 푸르름을 자랑 하듯이 나에게 모든 것을 비추어 주었다. 많은 학생들과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만의 공간속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그 따뜻함은 누구에게 주고 싶지 않은 욕심이었다.
솔직히 그 여자를 알지는 못했지만 내 머리에서는 저 여자를 어떻게 하면 말을 걸을 수 있을지 처음으로 고심하기 시작했다. 우선 저 여자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뒷조사라기 보다는 무슨 과에 다니는지 그리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든 것을 얻고 싶었다. 어떻게 물어 물어 알아 보아서 드디어 공통적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과 선배님 이었다. 순간적으로 갑자기 뭐라고 할까 거부 반응이 일으키기 시작했다. 체육과라고 하면 선배님들의 기합과 인사 예절에 철저 하고 할 수 있었다. 첫 입학과 함께 대면식이라는 것과 인사를 하지 않을 경우 그 다음날은 집합과 합께 기합……. 지금에야 보면 작은 군대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는 적극적인 작업이라고 할까? 도무지 답이 오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말 한마디도 건네지 못하고 그 주변을 맴돌기 시작했다. 집에서 돌아와 잠을 청하기 시작했고 그 잠 속에서 그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고 잠을 들 수가 없었다. 몇 일 밤을 잠을 잘 수가 없어서….미칠 지경이었다. 상상병이 이런 것이 구나 하고 이런 건가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 다음날 학교에 가자마자 선배를 찾기 시작했다. 선배의 모습이 나의 시간에 들어 오는 순간 나는 그만 그 선배님께 다가 갔다. 가자 마자 선배님 하고 외쳤다. 선배님이 다가와 나 불렀니? 하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순간적으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난 아니오….. 그 순간 내 자신에 바보 뭐 하는 거야! 무스 말이라도 해. 순간적으로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아….. 이것도 아닌데…… 그때 내 손에는 노트 하나가 있었다. 순간 펼치면서 선배님 이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그 순간 나에게 칭찬을 했다. 잘했어. 넌 천재야! 선배의 반응은 친절하게 뭔데?라는 단어와 함께 내 옆에 않는 것이었다. 솔직히 나는 여자를 만나면 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 또한 조그마한 여자를 바랬다. 여자에 대해 조금도 알지는 못했지만 가장 이쁘다고 생각했고 꼭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 했었다. 지금 보고 있느 선배가 나의 이상형과 가깝다고 할까? 모든 조건이 나에게는 나에게 꼭 맡는다고 할 수 있었다. 다만 선배의 웃는 모습은 당연히 좋은 향수를 맡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 조금은 시각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치아 였다 조금은 삐뚤어진 치아가 웃을 때 마다 보이기 시작했다.
선배는 나에게 다가와 앉으라는 소리와 함께 알려 주겠다고 했다. 그 소리가 내 귀가에 들어와 머리에 입력 되자 마자 나는 무섭게 선배 옆에 앉고 말았다. 뭔데? 라는 소리와 함께 내 팔과 선배의 팔이 붙은 것이었다. 그 순간 나의 심장 소리와 모든 오감들의 활발이 움직이는 것을 나는 느끼며 귀를 누가 막은 것 같은 착각에 멍하니 선배의 얼굴만 응시하고 있었다. 선배의 옷차림은 어깨선 까지 오는 하얀색 면티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 또한 반팔 티셔스를 입고 있어서 선배의 살과 나의 살이 서로간의 인사와 동시에 서로간의 포옹을 하듯이 그 기분은 이상 했다. 또 한가지는 공책을 펼쳤을 때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것이었다. 너무 단순한 운동에 대한 작용과 반작용에 대한 내용이었다. 선배는 친절하게 웃으면 알려 주었고 그 내용에 대한 이해의 말과 답은 전혀 들려 오지 않았다. 웃음….. 갑자기 욕심이 몰려 오기 시작했다. 저 웃음을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선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체육과의 무서운 선배들….알려 주고 나서 선배는 친구와 다른 곳을 향해 점점 작아지게 걸어가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가만히 앉아 어떻게 하면 선배에게 말을 더 걸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기 시작했다. 답은 단순했다. 다음에는 다른 것을 물어 보아야지……..그냥 앉은 자세로 흐뭇함에 젖어 입가에 웃음지으며 내 팔을 보며 웃고 그 다음날을 기약하며 앉아 있었다. 하루하루가 가면서 나는 일도 열심히 하였고 아침과 저녁을 오가면서 계속적을 일을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학비는 정말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제한적인 대학생활로 변해 갔고 M.T도 마음대로 가지를 못하는 상황이었다. 치친 몸을 이끌고 나는 항상 집에 귀가를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 지금은 재개발 해서 높은 아파트로 변했지만….
나는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차관 아파트를 살고 있었다. 형은 경복 초등학교를 졸업해서 중학교를 강남부터 시작을 하였지만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강남에서 시작 했었다.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강남에서 살았었다.
항상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나는 걸어서 아파트 입구에 들어 섰을 때 벚꽃들의 냄새와 이름은 생각은 나지 않지만 벚꽃과 함께 석여 나의 후각을 너무나 행복한 냄새들은 잊을 수 없다. 표현 하자면 그 향기를 맡는 순간 선배를 생각 한다고 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는 1학년은 한 명도 빠짐없이 M.T를 가야 한다. 조교가 강의시간에 들어와 말 하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아르바이트는 어떻게 하지? 오늘 저녁에 가서 물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영장에 가자마자 실장님한테 이번 학교에서 M.T를 전 학생들이 가야 한다고 해서 가야 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가야 한다면 이번에 갔다 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일하는 곳은 책임감이 무지 필요하고 생각한다. 내가 수업을 맡고 있는 곳이기에 나를 보고 찾아오는 회원들을 생각하면 그다지 기분 좋지는 않았다. 수영장에서 얻은 것은 책임감을 잃고 싶지는 않았다. 다른 선생님이 대타로 나의 회원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조금은 기분 나쁜 일이고 나 자신에게 책임감을 더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M.T는 5일 후에 떠날 예정이었다. 회원들에게는 거짓말을 하고 5일 후에 떠났다.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나이가 너무 어리면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기에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5일 후 M.T에 참석을 하였고 장소는 어디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저녁에 식사는 정확하게 기억한다. 김치찌개……
저녁이 되어서야 대학생의 생활 술과 함께 이어져 술과 함께 이어져 갔다. 술을 마시면서 논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 했다. 난 고등학교 시설까지 술을 경험 한적이 한번도 없었다.
선배님들의 술 한잔씩 줄 때 마다 마셨다. 기분은 점차적으로 좋아 졌고 그 기분에 의해 몸을 내 마음대로 재어 할 수 없는 상태까지 가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선배들 앞에서 불안정한 자세를 취할 수 없어서 가만히 앉아 휴식을 취할때즘 한 선배가 나에게 명령조로 말했다. 야 너 동료들이 너무나 시끄럽다고 하는 것이었다. 솔직히 다른 친구들의 술에 취해 노래 부르고 일어나서 춤까지 추면서 날리도 아닐 정도로 가관도 아니었다.
나는 어려운 발걸음을 한걸음씩 다가가서 말했다. 야 선배님이 좀 조용히 좀 하래! 하지만 그 친구들은 나의 말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놀다가 내가 그 친구를 밀쳤다. 밀치는 순간 그 친구는 주저 앉았고 나도 같이 넘어졌다. 나는 정신을 잡을려고 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은 상태로 그대 업드려 있는 자세가 되어 있었다. 그 광경을 본 두 여자 동료들이 와서 괜찮아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나의 두 손을 한쪽씩 잡더니 일으켜 세우는 것이었다. 일으키는 순간 나에 몸속에 있는 이물질은 그 친구들 두 손에 쏫아 부었다.
그 이후 그 친구들의 행동은 그 손으로 내가 쏫아 부었던 이물질을 치우는 것이었다. 얼마나 고마운지 정신은 계속적으로 죽을 지경이었다. 말은 당연히 하고 싶었지만 말 할 수가 없었다.
그 이후 학교 등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창피하고 친구들을 볼 수가 없었다. 또 한가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배에게 이 애기는 들어 가고 말았다.
좋아하는 선배까지 피해 다녀야만 했다. 결국은 선배를 보았고 선배가 나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기 시작했다. 첫 마디는 너 괜찮아…..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족하지만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리필을 달아 주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