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잡았구요 상견례끝났습니다.
남자친구부모님께서 어버이날 식사가치하자고 합니다.
마지막맞는 어버이날인데.. 배려없는 남자친구가 조금 섭섭합니다.
남자친구는 밥먹고 저희집에가자고 하네요..
남자친구부모님께서 생각해서.. 절 부르는것같은데..
못간다그러면 남자친구부모님 서운해하시질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럴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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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부모님께서 어버이날 식사가치하자고 합니다.
마지막맞는 어버이날인데.. 배려없는 남자친구가 조금 섭섭합니다.
남자친구는 밥먹고 저희집에가자고 하네요..
남자친구부모님께서 생각해서.. 절 부르는것같은데..
못간다그러면 남자친구부모님 서운해하시질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럴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