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재미없게 제가 원하는거 위주로 썼다가, 철저히 외면당한 한..여인네입니다. ㅋ
오늘은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볼게요.. ㅠ_ㅠ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작업을 하잖아요?
영화를 보러가자고 한다던가...
(사실.. 모르겠네요 제가 남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ㅋㅋㅋ)
여자가 먼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접근할때에는요?????????
네네네네??????????? 어떻게 해야해요???????
전 20대 후반이구요, 타겟남은 30대초반이예요.
한 10년쯤 알고지낸 사이 ㅜ_ㅜ
제가 원래 애교많은 (죄송...;;) 후배..인지라..
맨날 먼저 말걸고.. 언제나 멋있으시다니, 최고라느니.. 말 많이 하는 타입이예요.
저 원래밥사달라는 소리도 잘해요..
그냥 작업이라고해봤자.. 문자보내고 데이트신청밖에 모르겠는데요..
그것들이 제가 그냥 흔히 하는 일들(??) 이네요.
메신저로 곧잘 말걸구요, 그럼 안씹고 잘 상대해주지만,
뭐 먼저 말걸어오진않고-_-;;
밥사달라고 졸라서 밥도 얻어먹고,
님하가 공연도 보여주고..
매너는 원래 좋고..
근데,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해요?????
전 이제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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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고마워요! ㅋㅋ 그거보고 덧글다는데요~
전 고백은 두렵지 않아요.
고백했다가, 서로 남남이 되는것도 무섭지 않아요.
옆에서 희망고문및 어장관리 당하며 몇달, 길게는 몇년을 앓기만하다가
다른여자에게 보내주느니,
고백질러버리고, 아니면 그냥 남남이면 정리하기도 쉬울거 아니예요.
단지, 지금은 딱봐도 아닌것 같애서 안하는거예요.
좀더 시간을두고 나에게 마음이 오게하고나서 고백을 하더라도 ..하겠어요.
그니깐 어떻게 오게하는지.. 알려주세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