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대백화점 카이아크만 상품과 직원질 그리고 고객상담센터 직원들 도대체 왜 이모양입니까???!!!!!!
저는 현재 분당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게아니라 2009년 4월 5일 잠실 롯대점 카이아크만에서 자켓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기분좋게 입으려고하는데 이틀만에 바로 어깨부분에 똑딱이가 떨어지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다음날 바로 여자친구에게 분당에서 잠실점까지 가게해서 바꿔오라고 부탁을했죠
여자친구가 잠실점에 가서 바로 교환해 달라고 말하니 어려보여서 그런지 인상을쓰며 무시하고 빈정상하는 말투로
그 상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그상황에서 다른손님이오니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도중인데도 그 손님에게 휙 하고 돌아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부르니까 조금뒤에 와서 대화를하는데 옷을 바로 교환해줄수는없고 일단 본사에 보내서
교환이 떨어지면 교환해준다고 하여
본사에서 연락이 오기 전까지 기다리는시간, 3~4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새 옷을 입지도 못하고 기다리다가 3~4일 후쯤에 연락이와 교환해주겠다고 하며 현재 사이즈가 없으니 다시 4일정도
기다리라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럼 건대점에 가서 가져가겠다 하여 건대로 가서 옷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옷을 받자마자 날짜로는 이틀, 입은지는 하루만에 가장 아래쪽 똑딱이 부분이 떡 하고 떨어져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일부러 빨리 택시타고 잠실까지 또 갔죠.
가서 이게 옷이 뭐냐 또 이렇게 되어버렸다.
이 옷을 그자리에서 환불을 해 주던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 달라 그러니
그게 다 안된다고. 또 본사에 보내야한다고 하며 계속 기다리라 기다리라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럼 이 옷을 이 자리에서 주고가면 난 어떻게하냐 날도추운데 그러며 말을하니
그제서야 다른상품을 내놓으며 이 옷을 입고 있으라고 그러면 나중에 택배로 회사로 보내서 물물교환을 하자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러며 하는말이 이번에 받은옷은 건대점에서 받아서 제품확인을 하고 못줬는데 이번에는 확인을 일일이 다 하고 줄테니 하자가 없을거라는 말도 덧붙이면서요.
그래서 그럼 일단 그렇게 하기로하여 컬러만 다른 제품을 받고 일주일정도 기간이 지났습니다.
일주일뒤 택배가 와서 물물교환을 하고 새로받은옷을 입고 집으로 향하는데 입은지 2~3시간여만에 똑딱이가 똑같은부분이 또 떨어져버리는겁니다!!!!
그리하여 바로 카이아크만으로 전화를해서 똑같은부분이 또 떨어져버렸다
이옷 더이상 기분나빠서 못입겠다 환불해 주셔야할것같다. 라고 말하니 알겠다고 하여 그렇게 환불건이 성사되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갑자기 몇분뒤에 지방갈일이생겨 그 옷차림새 그대로 입고 하루동안 지방을 다녀온뒤 옷은 쇼핑백에 넣어두고
제 일도 있고 잠실이 멀기도 하여 차일피일 미루다가 4일정도후에 이제 옷을 환불받으러 분당에서 다시 잠실백화점까지! 갔습니다.
가서 환불해 달라고 하니 매니저가 와서 제품을 펼쳐보다가 목부분에 보풀이 조금 일어난걸 보고 이 옷을 확실히 하루밖에 안입은거 맞냐
라고 사람을 무시하는투와 눈빛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지방을 다녀오게되어서 하루동안 입었다. 라고 말하니 계속 저와 제품을 훑어보며 한번입은옷이 아닌데 ~ 아닌데 ~ 하며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입으로 환불을 약속해놓고 그렇게 나오니 어이가없더라구요,,.
설령!!!! 하루입은 옷이 아니고 일주일동안 그 옷만 계속 입었더라도 다른부분도 아닌 똑같은 부분이 그렇게 하자가생겼는데
뻔히 분당에서 잠실까지 이 옷때문에 왔다갔다 하는것도 알면서 죄송해서라도 바로 환불처리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화가난 전 고객상담실이 어디냐 물어봐 고객상담실로 가서 그동안 위에 서술한것과 같이
일일이 다 말을하였습니다. 그러니 상담센터 직원이 아~예~ 그러셨어요~ 아~ 예~ 이 말만 되풀이하다가
카이아크만 매니저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매니저가 옷이 보풀이 일어나서 교환이 되지않는다. 한번입은옷이 아니다 라고 말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저번에 잠깐 임시로 받아 일주일동안 입은옷과 이번에 하자생긴 옷을 비교해줬을때 오히려 더 오래입고 많이입은옷은
보풀이 하나도 없고 반대로 하자가생긴옷은 하루 24시간도 아닌 10시간도 입지않은옷은 어떻게 보풀이 생기냐 라고 울분을 토하며 말을하니
고객상담실 직원이 고객님, 그것은 저희가 옷을 보고판단하는것이지 고객님의 말만듣고 판단할수 없다 라고 하는것입니다.....정말..허허..
고객상담센터의 직원이중립적인 입장에 서지를 않고 매니저의 입장에 서서 옷이 이렇고 그러니 본사에 보내봐야한다라고 말을하는데..
고객상담센터는 왜 존재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고객상담센터 직원이 말하기를 매니저분은 고객님의 입장에 서서 환불받을수있게 해주시구요 라고 하고, 매니저는 예 ~ 알겠습니다~
나참.. 무슨 꽁트도아니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헛웃음만짓다가
일단 제품을 본사에 보내본다고 하니 본사에서도 당연히 환불처리 해줄줄알고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다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구요 . 일주일뒤 연락이 오더니 이 옷은 본사에서도 받아줄수가 없다고하는겁니다.
옷을 많이입어서 찢어진것도 아니고 카라티 입은자리에 보풀몇개 생겼다고...
그러며 매니저왈 자기네들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은 수선을 해주는 방법이다 .
라고 말하는데 . . 어이가없어 일단 알겠다고 하고 직장 상사 형에게 말을하니
형도 듣고 어이가없어서 직접 매니저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목조목 따지며 환불을 해 달라. 당신같으면 이렇게 하자가 많이 나는 옷을 입을수가있겠냐 라고 말을하며 옷이 보풀이 생겨서 환불이 안된다면
말도 안되는거지 않냐 잠깐 입었을뿐인데 설령 4~5일정도 입고 뒹굴고 했다고쳐도
그 단기간에 보풀이 일어날정도면 그쪽에서 옷을 잘못만든게 아니냐 라고 말하며 환불을 해 달라 하며 말하니
툭툭 쏘는 말투로 절대로 그럴수가 없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진정으로 안되는거냐 라고 물으니 안된다고 절대 해줄수 없다라고 말하는것입니다 .
고객에게 그렇게 툭툭 쏘아붙이며!!
형도 화가나서 알겠다고 내일 찾아갈테니까 내일도 그렇게 말씀하는지 보겠다고 하니
비꼬는말투로 그러세요~ 그럼 내일보죠~~
라고 말하는겁니다..
휴.. 정말 제가 백화점에서 옷을 사도 몇십벌을 사봤는데 제품 질이 이렇게나 떨어지고 서비스 태도가 이렇게나 빵점인 백화점은
처음봅니다. 어떻게된게 동대문보다도 서비스태도가 떨어지는겁니까.
이 옷때문에 제가 들인 택시비, 버스비, 시간 정신적스트레스 들을 따지면 정말 짜증이 솟구치네요.
아! 그리고 환불하로 갔을 때 원래는 처음에 수선, 그리고 교환 이라고 생색을 내던데 그러면 원칙데로 처음부터 수선 해주고 교환 해주고 환불해주면되는거지
생색은 웬 생색입니까???!!! 참. 제품을 가지고 있는 시간은 보름도안되고, 지금이게 한달동안 뭐하는 짓인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는 옷 환불건이 아니라 백화점 cs교육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싶네요.
정말 잠실 롯데백화점 직원들 서비스태도와 옷의 질 실망입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이거 어떻게해야 좋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