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상큼이 한 여자입니당 @_@
막 고민하는 끝에 어버이날 선물을 하는 제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ㅋㅋㅋ..
24살의 건강한 청년이고요... ㅋㅋㅋ
my name is 金虎林
어흥 -
아버지, 어무니 아들입니다.
사랑스런 아들이 벌써 24이 되었군요..엊그제
요만한 꼬맹이였던 제가 이제는 늠름한 어른?!
이 되었어요. 이만큼 이쁘게 자란것은 다 부모님의 은공입니다
허허허~ 이제 제가 할일은 얼른 이쁜손주를 낳는 것이지요.
농담이구요 ^^; 항상 저 믿어주시고
생각햐주시는거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게요.
지켜봐 주세요
-세상에서 우리 부모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tiger woods 올림.
막조아서 쓰는 제 남자친구......
저 남자친구 귀엽게 봐주시구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