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 당시 이력서에 희망연봉을 1600~1800을 적었어요. 그때 면접보는사람한테 연봉이 얼마정도냐고 불어보니까 당신이 말한 희망연봉안에 포함되어있다 이렇게만 말씀하네요. 평일날 9시에 출근 저녁11시에 퇴근 주말내내 일할수도 있데요 토요일은 무조건 나오구요 잠깐 바쁜건 아니고 쭈욱~ 바쁠꺼랍니다. 바쁜회사 좋죠 불경기잖아요~
아 그리구 야근수당 같은거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연봉을 직접적으로 얘기를 안해주시더군요 전에사람은 3주정도 하다가 나갔데요
솔직히 겁이좀납니다 저도 그만 둘까봐서요 괜히 일한답시고 있다가 힘들어서 나가면 회사한테도 좀 미안한 마음 들꺼구요
직원은 20명 정도 되는것같네요
인턴좀 하구 알바 경험밖에 없는 사회초년생으로써 선배님들에게 뼈있는조언 듣고싶어요
힘들게 일하는사람들 이글보면 욕먹을거같네요...충고 부탁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