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법무사 사무실에 여직원으로 취직됐어여` ~ 하고 싶었던 거라 기분조아야 되는데..
막상되고나니.. 시원 섭섭하네여..~ 왜냐면.. 급여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 비해 넘넘 작구여`~
그래두 오래 일할수 있다니..그건 다행인거 같구여..또~~ 복장이 문제에여..
오늘은 첫출근이라..그냥 운동화 신고 다닐려구여..솔직히 마니 돌아댕기야 되는데..구두를 어찌
신고 다니란 말이요.~~ 청바지에..그냥 그렇게 다닐려구여.. 거기 남직원 분들은 다들 넥타이
더라구여..그래두 우짜겠어여..맨날 정장차려입고 다닐순 없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아~~ 이제 법원을 출입하는구나~~ ^^ 얼렁 경력이 쌓여서 돈을 마니마니 받았음 조켔어여..
에겅.. 오늘 첫출근 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