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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의 김옥빈 -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남편이 한 눈 팔잖아요!

얌얌 |2009.05.12 14:11
조회 1,176 |추천 0

닥터고가 만난 그녀 김옥빈
요즘 영화 ‘박쥐’에서 최고 창백한 얼굴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피부박사 닥터고는 그녀를 보곤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턱까지 내려오는 다크써클,
손가락만 대도 떨어질 듯 한 각질,
수세미가 와도 울고 갈 만한 거친 피부,
마치 내일이라도 죽을 것 같은 창백하고 윤기 없는 얼굴.

 

아줌마아~~ 왜 그러셨어요?
집에만 있다고 그렇게 피부관리 안 하시면
남편 도망간다고요!



걱정 되신다면 지금부터 관리 들어가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 닥터고가 있잖아요. ^-^

 

여리디 여린 눈가 피부에 쉽게 생기는 것이 바로 다크서클이에요.
다크 서클이 있으면 어두운 안색과 창백한 이미지를 갖게 되죠.



평소에 눈을 비비거나
진한 눈화장을 하고 클렌징에 무심해 하는 행동은 절대 금지!

약한 눈가 피부는 살살 다뤄줘야 해요.
또 브로콜리와 연어가 다크써클에 좋다고 하니
자주 섭취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심해서 자가회복이 불가능 할 때는 피부과에 찾아가보세요.
레이저를 이용한 혈관치료나 미백치료, 자가 지방이식 등의
간단한 시술법이 많이 있으니까요.

 

또한 우리들의 피부는 주기적으로 각질제거를 해주고
영양을 제공해 줘야 하며
주변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줘야 해요.

그런데.. 피부에 영~ 관심이 없는 듯한 그녀는 어쩌면 좋죠?
혼나야죠. 때지때찌!



저 거칠거칠한 피부를 보세요.
피부관리를 한하면 윤기없고 어두운 피부를 가지게 된답니다.
남편이고 남자친구고 다~아 도망간 다음에 정신 차릴 건 아니죠?

 

요즘에는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각질제거제와 영양공급 마사지 제품들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어요.
피부 관리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랍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원더걸스 소희보다 부들부들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구요!



화사하고 건강한 생기 있는 피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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