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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안나도록 하는 몇가지 방법들

taekyu75 |2006.11.23 11:58
조회 1,205 |추천 0

명옥헌 한의원의 독창적인 다한증 치료법


1. 병의 근본원인을 치료합니다.

  명옥헌 한의원의 다한증 치료는 땀이 나는 그 근본적인 장부의 원인을 짚어내어 치
  료함으로써 병증을 원인부터 제거합니다.


2. 부작용이 없습니다.

  한약재에 의한 다한증치료는 부작용이 없으며 오히려 장부를 강하게 해줍니다.


3. 가장 간편하고 빠르며 다양한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한약요법뿐이 아닌 기타 약재 및 음식. 생확습관에 대한 지도 등 여러 가지 치료방
  법의 제시는 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여 줍니다.


땀이 안나도록 도와주는 몇가지 방법들.

땀이 안나오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음식을 이용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땀이 많이 나면 어머님들이 황기를 달여서 먹으라고 했던 것처럼.. 그 몇 가지 방법들을 적어봅니다. 항상 이런 글을 적을 때면 두려운건 여러 병의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무턱대고 따라 할까봐 그것이 항상 두렵군요. 이러한 방법들은 몇 가지 간접적인 치료법임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1. 자한증에는 황기, 인삼등을 이용해 기를 북돋아주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는 인삼
    차나 인삼과 우유를 섞어 마시는 인삼쉐이크로 기운을 올려주면 도움이 된다.


2. 도한증에는 당귀, 숙지황등으로 몸속의 음기를 보충하고 신장 기운을 올려주는것
    이 좋다.


3.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황기 계지 등의 약재가 좋다.

  기운이 많이 소모되는 수험생이라면 황기를 넣은 삼계탕도 보양식으로 좋다.


4. 머리에 땀이 많이 나면..

  갈근이나 백지 등의 약재가 좋다. 가정에서는 냉 칡차를 마시면 좋다.


5. 음한에는 음양곽이 양기를 보강하는 약재로 좋다,

   집에서는 검은 콩, 검은 깨등의 검정 식품을 먹으면 좋다.


6. 누런 땀이 나오면 시호, 황금등의 약재가 좋다,

   평소 간에 습열이 안차도록 음주 및 고칼로리 음식을 피한다.


7. 기름땀이 흐를 경우 계지, 백작약의 약재가 몸에 좋다.

  계지로 차를 달여 마시거나 계피를 넣은 각종 음식을 먹는게 좋다,


8. 더위와 땀을 물리치는 생맥산이라는 차가 있어 더위에 약한 사람에게 좋다,


9. 황기 1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끼니 뒤에 마시면 좋다, 특히 황기는 저절
   로 땀    이 나며, 잠잘 때 나는 땀을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한방에서는 몸이 허약
  하거나 병을 앓고 난후에 식은땀을 흘릴 때 처방을 많이 한다.


10. 모려 ( 굴 조가비 )를 한번에 3〜4g씩 하루 2〜3회 따뜻한 물에 타서 먹어도 좋
     다, 식은땀을 많이 흘릴때 좋은 방법이다.


11. 둥글레 20〜3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마시면 병을 앓고 난
      뒤에 허약해져 흐른 땀을 없애준다.


이러한 방법들이 땀을 그나마 완화시켜줄수 있는 방법이겠군요. 하지만 아셔야 할 점은 무슨 병이든 그 원인을 알아야 한다는데 있습니다. 위에 방법대로라면 경증은 완화시킬수 있지만 중증은 치료법에는 부적합한면이 많습니다. 잘못하면 병을 키울수도 있으니까요.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것, 그것이 가장 현명한 생활의 대처법입니다.

 

자료출처 : 명옥헌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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