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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을 늙은 수탉이라고 놀리더니만....

늙은수탁 |2006.07.03 17:20
조회 324 |추천 0

그리고

 

앙리라는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받쳐주지 못하는 한물 간 미드필더라고 허다니....

 

우허허...이 글 쓴 분에게 나도 동감이며, 덧붙여 한마디 하자면,

 

우리 지단 형님, 그렇게 한물 간 사람으로 몰다가 멋진 어시스트 하는 거 보고

 

뭐 좀 느끼는 바 없나? 전성기시절의 드리블과 볼 트래핑....뭐 이런것도 있고

 

그 볼에 대한 집착....난 그것 하나만으로도 우리 지단 형님이 다시 살아나신 거라고

 

생각하는디....?????

 

앙리 골 어시스트도.... 앙리도 잘 보고 들어가고, 지단도 멋지게 끌어올리고....

 

 

멋지지 않소?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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