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닌척 하면서
소설로 또 한번...뭉게 버리는구랴.
그래서.?
결론은.미숙아?
아주 ..천재부터 다양하게 글을 쓰면서
아닌척 작렬로 했으면서.
니가.그러니 미친 싸이코 소리 듣는거지
안그래?
막차나 타고 술이나 쳐 먹고
고주 망탱이나 되거라....
엄마부터...이제...
열등아까지.ㅋㅋㅋ
이런.....니가 가방끊이 짧다고.남까지.
그렇게 교육에 대해서 열망하는줄 알어?
자신의 능력껏..
하면되는거지
너는 다 갖춰진...판위에 빌딩을 세우는 격이라서
잘난처 오만척...
갖은자의 폼을 잡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런지 알어?
너 처럼.그렇게
이기적이고..
양면주의를 가지고 있는지 알어?
어리석은 니 영혼을 탓해
날마다..참.안습이다.
술먹고 디지지도 못하고.
전처...통제도 못하는 주제에
니가.뿌린것들.하나하나 거두지도 못하고
밝혀내지도 못하면서
사람이.이혼을 했으면.했다고.
결혼을 했으면 했다고
바람을 폈으면 폈다고.
떳떳하게 말한거 있냐?
그 잘난 기계 탓만하고..
안스러운 소리를 하지.
너같은 사람뭘 믿으라고..
맨날 하소연하냐
썩은 정신이나 개조시켜
그렇게 힘들면..얼른 좋은사람만나서
연애질 해.ㅋㅋ
썩은 정신으로
썩은 몸뚱아리로..
나으 영혼과는.너의 드러운 영혼은
결부시킬수없는 것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