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미친년
까대고 지랄이야
에이 개 새끼...드러운넘..
그냥 쳐 죽어..
멀 잘했다고 지랄이야
너 힘들 떄 내가 니 옆에 있어서 얼마나 괴로웠는줄 알어?
니 방식대로
휘둘리고
잡아 먹어서.
얼마나 삶이 피곤한줄 아냐고..
몇년간...
근데...
어쩌구 저쨰
비겁한 새끼.
치마만 입고 코끼리 달고 다닐쌔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런 싸이코 같은 새끼.
그만해
이제
니한테 정 다 떨어졌어
아냐고
빙신 새끼야
건드리지마
소설 쓰면서.익명으로 까대지 마고.
니가 그동안.무슨닉으로 까대는지도 다 아니까
알어?
잡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