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t 에서 연인으로

MT |2009.05.15 22:57
조회 2,021 |추천 0

아웅생각보다저의글이생각보다인기좀치네요,,,

소설아니고 진짜 실제일인데요 ㅠ.ㅠㅋㅋㅋ다들왜그래요

저소설이라면 이렇게글못써요,ㅋㅋㅋ

그리고 궁금하시면,,,,뒷후기도 써드릴까요?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mnjkmnjk

 

-------------------------------------------------

 

전 20대 자라나는 청춘이구요.

20살입학시절에 있었던일을 함 얘기해볼꼐요.ㅋㅋㅋㅋ

꾸밈없이 전부 실제있었던일이에요.ㅋㅋㅋㅋ

 

 

대학에입학한후, 나는 자취를 하기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러다 아는 선배가 자기 일하는 모텔7층다락방에 자리가있다고

거기서 당분간 생활하라고해서 난 흔쾌히 승락했다,ㅋㅋㅋ

 

 

뭐 빛도 방도 좁지만, 티비도 있고 여기있으면 심심할거같지도 않아서

나름 만족했다.ㅋㅋ ㅋㅋㅋ

 

뭐 선배랑 같이 카운터를 보면서 이런저런얘기와 출출해진탓에 통닭을 시켜먹었다

뭐 남자들이랑 둘이 있으니, 하는얘긴 음담패설?ㅋㅋㅋㅋㅋ

다그런거죠?ㅋㅋㅋㅋ

 

그렇게 얘기하는도중에, 자동문 건너편에서 나이많은 남자와 젊은여자가

자동문으로 통해 들어왔다,ㅋㅋㅋ

 

 

오빠, 방있어요?"

"예~ 월풀있는방 드리면 되죠?"

"오빠 알면서~ 맥주가져다주는거 알죠?"

"그럼요 가져다 드릴께요. 여기 방키 504호입니다."

 

 

그렇게 이 둘은 계산을 마치고 엘리베이트속으로 속사라졋다.ㅋㅋㅋ

갑자기 선배가 저 여자 죽이지 않냐? 라고 물었다.ㅋㅋㅋㅋ

""저여자 우리모텔 회원카드마일리지로 숙박해도 1달은 지낼수있을정도로 단골이야."

선배얘기를 자세히 더들어보니 저여자는, 남자도 수시로바뀌고오는?암튼

그런여자부류였었다......(낄낄ㅋㅋ)

아흠, 20살에 대학생활에 눈을뜨기시작한 난 더 놀라운 사실을들었다........

선배가 저 여자랑 잤단 사실..........ㅠㅠ(두근두근거리기시작.ㅋㅋㅋ)

 

그러던중 갑자기 카운터벨이 울렷다.

201호랑, 504호.............(504호는...그 날씬한여자분방이엿어요)

 

선배가,  나보고 대신 안주를  대신 갖따 달래서 난 맥주와 안주를 들고 찾아갔다.

201호에 맥주3병과, 안주를 주고, 난 504호방으로갔다 .(요때부터두근두근.쿵짱쿵짝..)

그냥 맥주와안주만갖따주로가는데 뭔 심장이 이리 요동치는지...........

 

504호에 다다르고 난 문을 두들겼다..

 

똑똑....

"누구세요?"

저기 카운터에서 왔습니다....

 

문을열자 그 여성분이 날 반갑게 맞아주시더니...

하는말......

어~? 처음보는 오빠네~? 새종업원이야?" 

(얼마나떨리던지.ㅋㅋㅋㅋㅋ)

 

차림은 속옷만입고있어서...어디에 눈돌려야할지도모르겟고....

어찌나 당당하게 말하던지......

 

 

"아우~ 귀엽다~ 오빠~ 몇살?"

"네..네?? 저요? 저 올해 20살..."

"어쩐지 피부완전탱탱하드라 얼굴도 잘생겼네? 키도 크구~"

 

 

난 칭찬을 해주니 감사하다고 해야한다는 생각뿐이였다

 

"네..감사합니다." (하고멋쩍은듯웃엇죠.ㅋㅋㅋㅋ)

 

그러자 그 여성분이

"어머~ 진짜 귀엽다. 웃는게 너무 귀여워~"

 

암튼 뭐 간략하게줄여서 그런저런얘기를하다 제가 안주를 놔두고

나올려는찰라에  그여성분이 어디사냐고 묻길래,

7층다락방에 생활한다고 하고 나왔다.ㅋㅋㅋ

(그여자분에게 안주를 주고 나갈때 팁?도주더군요.ㅋㅋㅋㅋ)

 

난 뭔가에 시달리다 온것처럼 피곤해져서..

선배한테 난 좀 올라가서 잔다고하고 내 다락방으로 올라왔다.

몸을 이끌고 방에 돌아온 나는 펴져있는 이불에 몸을 던졌다.

 곧장 그대로 난 잠이 들었다.ㅋㅋㅋㅋ

 

........

.......

......

.....

....

...

..

.

 

으음.......

누가 자꾸 날 만지는 거야......

아 엄마인가...?

오늘은 약속 없는데.........

난 잠결에 말했다....

 

"엄마..... 좀만 더 잘게....."

"....나 니 엄마 아닌데?"

"......응......"

 

 

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떠보니,

아까 그 504호여자......

(난순간멍해져서 지금 이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아흠................................

자고 일어나니 ,,,,,,,,,,,,,,

마구 쏟아지는 그녀의 음담얘기..........(아후 뭔일이래이게?ㅋㅋㅋㅋ)

 

그리고는 이어지는,행동,

(말안해도알겟죠?)

 

그렇게 한방탕소란을치른후?

뭐 암튼 그뒤로,

그 여자분꼐 자꾸 연락이오고그러고있네요.

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