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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챙기고 살자.

먼훗날 |2009.05.16 12:24
조회 125 |추천 0

괴테와 베토벤은 가끔 만나 대담을 나누고 산책도 했다.

이는 시성(詩聖)과 악성(樂聖)의 만남이었다.

그러다 한번은 두 사람이 가는 길에 황제의

행차를 보았다. 그 때 괴테는 부복하고 베토벤은

그에게 침을 뱉고 돌아섰다.

 

괴테는 신하된 도리로써 황제에게 부복했으나

베토벤은 예술지상적인 기개를 나타냈던 것이다.

 

그런데 베토벤은 나폴레옹을 위해 "영웅"이라는

곡을 지었다가 그가 황제가 된 뒤에 고만한 것을

보고 악보를 찢었다.

*******아침향기중에서*******

우리가 하는 일상의 생활에서도

일상의 생활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

특히 가족들 간에서 일어나는

생각의 차이를 잘 극복하여

행복을 만들어 갑시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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