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와 베토벤은 가끔 만나 대담을 나누고 산책도 했다.
이는 시성(詩聖)과 악성(樂聖)의 만남이었다.
그러다 한번은 두 사람이 가는 길에 황제의
행차를 보았다. 그 때 괴테는 부복하고 베토벤은
그에게 침을 뱉고 돌아섰다.
괴테는 신하된 도리로써 황제에게 부복했으나
베토벤은 예술지상적인 기개를 나타냈던 것이다.
그런데 베토벤은 나폴레옹을 위해 "영웅"이라는
곡을 지었다가 그가 황제가 된 뒤에 고만한 것을
보고 악보를 찢었다.
*******아침향기중에서*******
우리가 하는 일상의 생활에서도
일상의 생활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
특히 가족들 간에서 일어나는
생각의 차이를 잘 극복하여
행복을 만들어 갑시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