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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도않으면서 칭창듣고 열심히 해도 좋은소리못듣는 건 무엇때문에 그럴가요?

,,,,,,, |2004.05.10 12:44
조회 1,191 |추천 0

설에살다가 ,,집값이 워낙비싸서,수원으로 이사와 바로 친정엄마밑에층에

결혼한 사촌언니가 있어요,--사촌언니가 그것도 결혼한 언니가 3명,

그런데,사촌언니를 매일보게되시는 엄마는 많이 속상해하십니다,

 

사촌언니시댁에서 엄청 이쁨받고,사랑받고살아서 그런지,가끔씩놀러가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말을 않해도 풍깁니다,

자여기서-----전속으로 당연히 언니가,,시댁을 굉장히 챙기고 워낙 잘하니간,

시댁어른들이,,언니가 한만큼 잘하기에,시댁도 해주나보다라고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박에 없었지요,,

 

그런데,,언니가 친정엄마와 대화를 하다보면,시댁예기가 나옵니다,

언니 굉장히 뚱뚱합니다,직장도 않다니면서,여기저기 자기 취미생활

배우면서 백화점 쇼핑이 취미라,가끔씩 놀러가지요,

성격도 부지런한 성격이 못되어서,뭐하나 하더라도,끈질기에 못하고,

몸은 뚱뚱해도 잘아픈 체질이라서,누워있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방정리정돈을 못합니다,가끔씩 놀러가면은 물건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으니간요,

 

한번은 사촌언니 시어머님이,며느리 수원에 집샀다고,본인 쓰레기줍고 다니면서 평생을

모으신돈 천만원을 며느리집사서 기분좋다면서 빌려준것도 아니고 그냥 주셨답니다,

그리고 며느리,힘들다면서,,자기아들과,몸성치않는 그시어머님이,며느리는 푹쉬라면서

방과 거실을 손수 다닦아주시고 치워주시면서,이때 사촌언니 미안해서 좀 거들라치면

오히려,,어머님이,몸다칠라,,,빨리 들어가서 쉬라면서 등을 떠밈답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하는소리가----며느리도 내딸이나 마찬가진대,며느리 눈물나오게

하면,,,,,,,본인이 가만있지 않겠다면서,,,,,아들과,,시누들에게 누누이 강조한다더군요,

 

사실 35인데도 김장하나 담글지 몰라서,어머님이 그멀리서 힘들게 장만해서

가끔씩 오신답니다,,,그리고 며느리 혹시 자기가 있으면 불편할지도 모른다면서,,,,,

방에 들어오지도 않고 또 바로 가신답니다,,,,쉬다가시라고 붙잡아도요,

그러면서,자기아들에게 시집온 며느리가 복덩어리라면서,,,,,,,

사실,,설에살떈 사촌언니형부는 처가살이 했기에 그다지 시댁에 설과 제사때많빼고

간적도 없답니다,,,,,그리고 특별히 시댁에 크게 뭘한것도 없답니다,,,,

 

그렇다고 형부가 무슨 장애가 있다거나 무능력자,,,,,백수건달도 아닙니다,

주변사람들이 칭찬할정도로,,성실하고 특히 장인장모에게끔찍히 잘한답니다,

단지 언니는 뭘특별히 애교를 살살떤다든가,,,시어머님 을끔찍히 받드는 ,성격도

아닌데,,,,,단지 자기아들과 살아줘서 복덩어리라면서,,모든 시댁들이,,,그렇게,

잘해준답니다,

그래서 그럴가요?전 단한번도 시댁때문에 푸념하는소리,,,,,,,한숨쉬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엇고,,,,,항상 웃는 얼굴만 보와왔으니간요,,,

 

 

 

 

제예기를 하겟습니다,

저어린나이에 시집갔습니다,

당연히 아무것도 모를나이죠,,,,

하지만저 요리부터 시작해서,,,,,살림살이,아이 그누구에게도 배울기회가 없었는데

주변 아주머니가 칭찬할정도로,,,,잘한단소리듣습니다,

방정리 깔끔하고,,주변에 쓰레기 하나 ,보기힘드니간요,

시부모님,,10개월만삭때도,밤11시까지 일에 ,,농사일,,,,,,첨보는 모내기도 해주고,

제사,,,,,,,,,시제,,,,,,,,모든일,도맡아 햇습니다,

그런데,,,잘한단소리 들어본적 거의 없습니다,

시어머님 항상그럽니다,,

며느리들,언제 이혼할지 몰라,모든집재산 명의를 자기이름으로 해놯고,

위자료문제때문에,,,,,불안하다고요,

한번은 몸이 아파서,,,,늦었는데,,,,,,,시어머님이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저에게,,,,,,왜이렇게 늦게왔어!!!!!!!!!!!!!!!!!!!

지금오면 어떻해!!!!!!!!!!!눈을 뒤집고,,,,,저에게 거품을 물면서 악을악을씁니다,

남들이 보면 제가 성격이 대단해서 시댁을 휘잡아서 그럴거라고 생각진말아주세요,

똘똘뭉친 시댁,,,,,제가 대단한 깡다구도 아니고,,,전시댁잡으로 온 며느리가 아니니간요

 

항상내내,하다고 힘들어서,,,,,,사촌언니와 너무나도 비교가 되서,,,,저도 참다가 한마디

햇읍니다,

그담날 절대 않잊고 시어머님이,,,,,,저에게 시비를 걸더군요,

제사날,,,,제사끝마치고 음식을 ,,봉지에 담으려고,,,,,,떡을 집고 바로 옆에 봉지속에

넣으려고 하는데,,,시어머님이 그떡 모하려고 그래,

전 시어머님에게,,,,,,떡,봉지에 담을려고요,

그러자 시어머님이---봉지도 없으면서 떡을담는다고 그래,

바로 제손에 봉지가 들려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럼 제가 떡을 땅바닥에 엎어 던져버릴려고 하겟습니가 뭐말같지않는소리만 하고,

뭐좀 실수하면,,,,,모든 시누들,시아주버님,,,,,시아버님,,,앞에서,,,

두고두고 예기하고,,,,,

자기는 항상,,,,,,,며느리들,,,,,,언제나갈지몰라,,위자료 뺏기니간,,,

돈한푼 주기싫으니간,,,,,모든 재산,땅 ,명의 다 내걸로 돌려놨지,

항상 누누이 강조하는 시어머님,

 

대체,,,,,,,전 제가 그렇게 나쁜며느릴가요

재가 하는행동이 굉장히 사악해 보였을까요

왜 아무것도 않하면서 칭찬만듣고 사랑듬뿍 받아서,,,,행복한 사촌언니와,

열심히 살고 열심히 해도,,,,오히려,악을 받기만 하는 저와,

대체,,,,,무엇이 ,,잘못됏을까요?

 

 

마지막으로 저의 시어머님 애교 싫어합니다,

웃음기머금는 미소와,,,,살살살 거리는 것은 싫다고합니다,

사람,에게 달라붙어서 살살살 거리는것이 싫다고 도 합니다,

전 그런사람도 못되지만,,,,,,,,,항상 그런말도 달고사는 시어머님,

그러면서,,,,,그시어머님은 한가지말을 해도 상대방 간빠지게,,,,

크게 부풀리고,,,,행동도 좀 오버하듯이 하고,,,그러다가 뒷통수 치는 시어머님,

대체,,,,,이걸 뭐라 설명해야 합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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