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푹빠지셔서 점심을 이제 해주신다는 어무이
이추운날씨에...누나와 나한테는 냉면을 해주신다고 해서..아...뭥미하는마음을
톡질하는데 엄마가 하는말 다됬으니 나오라는거..
그래서 나가서..부엌으로 갔다..누나는 이미 돼지처럼 먹구있고..
나도 체념한체..먹을라하는데 어디서...상콤한향기와..소리가 ..
소고기....허...저거 뭐냐니깐 아부지꺼라고하심..
진짜 너무하심니다..
ㅠㅠ 엄마 사랑해..한점만..
(저는이제 추운날 냉면을 먹으러 모두들 식사는하시면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