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
님들 저좀 도와주세욤,,ㅠ,ㅠ
저는 헤어진 남친한테 제 카드로 대출 받아서 돈 300만원을 대출해줬었져.. 서로 카드값 빵구나거나급전이 필요하면 서로 서로 빌려줬던 터라 반은 믿고..
그때 대출도 해줄생각없었는데 정말 얼떨결에 이루어진.ㅠ.ㅠ
2002년12월 01일부터.. 2004년 11월01일까지요,, 만기일이제 6~7개월남았쪄..
대출금 200만원은 헤어진남친 동생이 갚고 나머지 100만원부턴 남친이 갚는걸로 했슴당
남친동생이 3월달로 끝났고(동생은 꼬박꼬박..결재일이 1일인데.. 말일전까지 꼬박꼬박 송금 시켰줬음당)저번달부터 전남친이 송금시켜주는거였쬬,, 저번달은 하루 늦게 들어왔었꺼든요,,
근데 이번엔 3일이 되도 안들어오길래.. 4일쯤 되서 동생한테 전화를 했죠,, 그 사람들이랑 다시 엮이는게 싫어서 계속 동생한테 연락을 했었거든요,, 문자로,,
동생이 하는말이 형이 자기 한테 직접연락해야 돈을 준다고 왜 동생한테 연락하냐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무나하면 어떠냐고 돈만 부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자기도 그렇게 말을 했는데
안먹히더라더군요,,
4월달쯤 전남친이 제 세이클럽 홈피에도 자기 연락처 남기고 문자로도 잘지내냐고 연락왔길래.. 씹었었꺼든요(너무 끔찍해여,,정말 무지하게도 싸웠어요,, 우리엄마가 경찰서에까지 신고할정도였으니깐요,,싸우면 화 풀릴때까지 집엘 안보내줘서요,,)
그래서 다시 연락하기도 싫고 지금 남친이 오해할까봐 아예 핸폰 고장나서 (진짜 고장났음--^)
안된다고 말했었거든요,,
지금 핸펀은 현남친이 자준거라서 그사람과 이 핸펀으로 연락하는게 시러서,,
저번주에 통화를 하니.. 돈 언제줄꺼냐고,, 하니깐 말도안되는 소리를 함니다.. 왜 자기한테 전화안하냐고 동생한테 연락을 햇다니깐 자기는 돈이 얼만줄도 모르고 결재일이 언젠지도모른다고 그래서 동생이 이야기 안하더냐고 물으니깐 동생은 자기 결재 끝낫다고 자기한테 그냥 한번 말만할뿐이랍니다,,그래서 제가 따졌져,, 돈은 거의 15만원미만이고 결재일은 말일쯤인거 알지 않냐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날짜 어길꺼냐니깐 별말안하고 아~몰라캄서 썽질내고 자기지금 일한다고바뿌다고 나중에 저나하라고 끊는거 아니겠습니까!! 흐미..
그래서 오늘 점심먹고 저날하니.. 받을 생각을 안하는군요,, 그래서 동생한테 저나해서 부탁해놓고,,
차용증이라고 쓴것도 없으니..
만약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그사람 부모님들한테 알리생각입니다만 부모님들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시면,,ㅠ,ㅠ 그땐 전,, 어찌하는지요,,그럴가망성이 보입니다요,,
저희 집형편도 썩좋지 않은터라,,저라,, 집생활비 제 카드로 결재해서,, 돌려막기하고있는데 이눔이 돈을 안부치는바람에 돈이 묵였음당,,ㅠ,ㅠ 방금통화해서 돈달라고하니.. 자기 20일 쯤넘어야된다고완전빼째라고 하더이다.ㅠ.ㅠ 그래서 부모님께 이야기 한댔더니.. 내가 그렇게 막 나가면 자기도 생각이있따고,,그사람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금도 먼일 낼까봐 가슴이 콩닥콩닥거립니다.ㅠ,ㅠ 짜증나서 재수없다고 카고 끊었는데또 성질 돋군게 거슬려 문자 넣어서 미안하다고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고 20일까지 못기다린다고.. 흑흑.. 내가 왜 내돈 받아내야되는데이렇게 비굴해야되는건지요
어찌야 좋을지요,,
리플 만땅 부탁드리옵니다,,ㅠ
그리고 지금 남친이 옛남친한테 빌려준건 모르고 그냥 아는사람 한테 빌려줘서 못받는건 아는데..사실대로 말해야할지요,,
말했다가 실망하면 어떻하죠,, 저 시러하게될까봐 그게 겁나요,,
지금 남친 너무너무 사랑하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