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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이 넘어가면서 눈밑 쳐짐과 잔주름이...

미즈포유 |2009.05.18 09:30
조회 154 |추천 0

40살이 넘어가면서 눈밑 쳐짐과 잔주름이...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여러 변화중에 눈에 나타나는 변화가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유독 환자층이 많은 것이 눈밑 쳐짐 현상이지요.

상담을 하나 적어보면

“ 저는40살이 넘어서면서 얼굴에 나타나는 탄력성 저하로 인해 스스로 나이가 들어감을 느낍니다. 저는 더군다나 살이 여윈편이라 나이가 드니 얼굴살이 더 빠지더군요. 그리고 처짐 현상이 보이면서 모공도 넓어지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눈밑에 처짐과 잔주름이 너무나 싫습니다. 어떻게 제거가 가능할까요? ”

흔히 어떤 글을 보면 눈밑 쳐짐에 보톡스 요법이 좋다는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눈밑 쳐짐에 보톡스는 적절치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

보톡스는 오히려 근육의 힘을 약화시켜서 눈이 더 튀어나오고 더 쳐져 보일수 있읍니다.

만약에 눈 밑 처짐이 심하지 않다면 치료의 방법을 선택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읍니다.

작은 잔주름이 있는 경우에는 레이저 박피술을 시도해볼수도 있는데 시술후에 붉거나 색소침착이 오는 경우도 있어서 주의를 요하지요.

쳐짐 현상이 어느 정도 있다면 수술 ( 하안검성형술)이 최상의 방법일것 같습니다.

이 수술을 계획할때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염두에 두는것이 좋습니다.

눈의 아래가 튀어나오고 울퉁불퉁하다면 , 겉의 피부를 절개하지않고 결막을 통해서 지방만을 제거하거나, 지방을 눈 주위에 지방을 이식하여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방법도 매우 효과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 하안검 성형술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래 눈꺼풀의 피부가 늘어나면서 처지게 됩니다. 노화의 초기에는 늘어진 피부의 정도도 심하지 않고 지방이 튀어나온 정도도 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화가 더 진행되면서 피부가 점점 심하게 늘어나면서 피부아래의 근육도 이완되고 지방을 감싸고 있는 막이 늘어나면서 눈 아래의 지방이 불룩 튀어나와서 결국 아래 눈꺼풀은 울퉁불퉁해져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인상이 피곤해 보이고 활기가 없어 보이며 결국 나이 들어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이게 됩니다.

젊은 사람에게 있어서도 불룩하게 튀어나오거나 늘어진 하안검의 지방이 다크써클을 형성하여 피곤해 보이고 음침한 인상을 주는 경우도 주변에서 드물지 않게 보게 됩니다.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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