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제대했습니다.
돈버느라고 바쁘고 그리고 귀찮아서. 제 관리 제대로못했습니다.
어떤분이 저한테 못생겼다고 하더군요.
첨엔 충격이 참컸습니다.
"휴~하긴 내가 모;;"
이런 생각을하면서지내는데..
다음번에 나갔을때 또!!
그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또!!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런데!!
제발부탁인데!!
제발제발부탁인데!!
제귀에 안들리게 해주세요
제발부탁이에요. 어떤분은 면전에다가도 하시더라..
내가 그렇게 가볍게생겼나??
물론 못생긴 내잘못이 큰데!!
나도 감정이있으니간.
속으로 생각해주세요
알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