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전 전혀 신경안쓰는데
성당 다니시면서 미신 철썩같이 믿으시는 울시모께서
울신랑한테 그랬나보더라구요
올해 원숭이띠생들 안좋다고.....(어디서 무슨소릴들으셨는지..)
그냥 잊고 지낼려구하는데
하루에 한두번씩 자꾸만 안좋다는 소리가 머리를 스쳐지나가네요..
막말루 띠좋아서 다 잘되는거아니고 띠나빠서 다 안되는거 아닌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애에 띠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하는게 영 개운치 않습니다
여기에,
혹 미신믿으시는분 계시나요?
정확히 뭐가 안좋은지 알고싶네요..
저희 시모 말로는 저하는행동 하나하나 그냥 다 이쁘다하시는데..
어디까지나 말뿐이신지..(말로만 사탕발림하시는분은 절대아닌데)
가끔 미신들먹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실때면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