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의 계절 여름이네요~ㅠㅠ
정말 털만 없다면 여름도 좋을꺼 같아요.....
팔,다리 털이야 왠만한 여자들 다 있잖아요~
팔,다리도 제모 때문에 은근 신경 쓰이지만 제모 하기 때문에 패스~!
근데 저는 얼굴에도.....ㅠㅠ
얼굴에 난 솜털을 깍았다가 그게 털로 변한거 같아요....ㅠㅠㅠㅠ
근데 문제는 멈추지 않고 조금씩 자라는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얼굴에 털 안보인다고 하는데.....
제 눈엔 진짜 너무 잘 보이거든요!!!! 진짜 보여요....(일부러 안 보인다 하는거겠지?)
팔,다리 털 많은 사람도 얼굴은 매끈한 사람 많은데....
얼굴에까지 털이 많으니....너무 싫어요ㅠㅠ
혹시, 얼굴 레이저 제모? 해 보신분 있나요??
팔,다리 보다는 아무래도 얼굴이 더 민감 하잖아요.....
그래서, 괜히 했다가 얼굴 쭈글쭈글 늘어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레이져 시술 말고는 얼굴 털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영구적으로...ㅜ
티비에서 보니 어떤 나라는 실로 얼굴 털 없애던데...ㅋㅋ;;
얼굴에 난 털은 눈썹칼로 깍으려해도 더 찐하게~굵게 날까봐
깍지도 못하겠고....ㅠㅠ 그래서 얼굴 털은 깍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계속 조금씩 더 나는거 같아요 ㅜㅜㅜㅜㅜ 멈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스트레스 받네요......
저 같은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