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회였던 내조의 여왕!
이제 무슨 재미로 살지?ㅠ
너무 아쉬워요....
아쉬운 마음에 캡쳐 몇장ㅋㅋ
마지막에 까메오 출연한 무한도전팀이랑 MBC아나운서님ㅋㅋ
인턴사원 면접장에 나타난 태준사장님의 한마디ㅋㅋ
찌롱이 왜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찡했던 장면ㅠ
태봉이 안아주는 지애...ㅠ
"사장님~
나 도와주고, 나 위로해주고,
그리고
나 좋아해주고 그랬던거
알아요. 태봉씨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이제 정말 끝이라고 말하는 태봉씌ㅠ
코랑 눈이 빨개진 모습이 안쓰러웠음ㅠㅠ
큰 태봉씌도 훌쩍...
그리고 그 전날에 작은 태봉이는 종이에 불꽃 싸다구ㅋㅋㅋㅋㅋ ㅠ
불쌍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