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스에서 한국이 세계에서 아이를다른나라로 입양보내는 나라중 1위라고 하네요
저는 2년전에 미국에 한 소도시에서 자신의 존재에대해 고민하다가
자살을 한 한 한국인 청년의 슬픈 이야기를 제가
다른신문에 기고한적도 있지만 미국에 미네소타주에는 더욱 그런사람들이 많읍니다
저희학교에도 입양온 한국인 친구들이 많지만 자신이 누구에게 버려졌다는 생각에 제가 한국을
아무리 좋게 이야기해도 한국을 좋게 보려하지않읍니다 많은 입양아들이 자신의과거때문에
괴로워하는 경우가 너무 많읍니다 그와는 달리....
외국인들은 오히려 입양할때 아픈아이들을 입양하고 장애인 친구들을 입양을 하면서
사랑스런 봉사를 즐긴답니다 ...다른나라 아이들을 키우는 미국인들 그리고 노르웨이사람들이 특히많읍니다
한국은 선진국인데도 아직까지 아이들을 다른나라로 입양보내는 일이 너무 많은 것같읍니다 미국에서
10명에 장애인 한국인 아이들을 키우는 미국인 부부 ......그리고 수많은 입양아 들이 외국에서 ...
물론 사랑도 받지만 자신에 뿌리를 모르는 사람이 절대로 행복할수는 없으니까요 .....
이젠 한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한국정부나 그외 한국인들이 따스하게 보살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생명에 소중함 그리고 핏줄을 소중히 생각하는 한국문화속에서
입양한자신의 과거때문에 또다시 고통을 받는 입양아들에게 한국인들이 먼저 사랑을 해야 할것같읍니다 외국으로 아이들을 내보내지말고 ...한국안에서 사랑으로 키우는 시대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얼마나 이쁜 가요 아기들이 그아이들을 다른나라 로 보내지말기를 ...
어떤 아기는 부모에 학대로 정신병원을 떠돌면서 어디로도 갈수없는국제고아가 되기도 합니다
가장중요한것은 자신이 책임질수없는 아이들은 낳지를 않는것이 옳은 생각이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들의 인생을한국정부는 그냥 무시하면서 외국으로 내버리고있다는 생각뿐이랍니다 제가 만나본 한국인 입양아들은 거의 한국을 싫어 합니다 자신을 버리고 팔아버린 나라이니까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더라도 단일민족임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입양은 국제적인 망신임에 분명합니다
한국인들의 문화변화와 국제 적인 마인드를 기대할수밖에 없읍니다
한 한국인 입양아가 죽어가면서 나를 버린 모든이들이 원망스럽다면서 다시 태어나면
내가 누군가는 알아야 행복할것같다면서 유서를 남겼읍니다 한국정부의 입양아 수출이멈추기를 바랄뿐이랍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한것이랍니다 ...동물들의생명도 아니 모든생명이 소중한것이랍니다
ps....jeson .....영국 웨더비 한국어 번역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