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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유혹하던 처제....!

하악남 |2009.05.20 23:05
조회 14,976 |추천 19

저번주에 겪은 실화입니다....

 

 

제 나이 32

건설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제가 4년동안 사겨온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린 결혼까지 약속하고.날짜도 다 잡아놨었죠..

 

어느날 일이 끝난후

그녀와 그녀의 부모님과의 저녁약속이 있어서

집을 찾아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처제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막 샤워를 마치고 타올을 몸에 두른채로요.

저도 남자인지라..

심장이 두근거렸죠..

이러면 안됀다고 속으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처제가 말을 했죠.

"저..할말이 있는데 잠깐 제방으로.와주실수있으세여??"

 

 

저는 그때 바로 집을 뛰쳐나가 제 차로 향했습니다.

차문 을 열려고 하려던 차.

뒤에서 누가 제 어깨를 잡더군요

바로 장모님과 장인어른이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장인어른께서 말씀하셨죠.

"역시 난 자네를 믿었네. 듬직하군.내딸을 맡길수있겠어."

그이후로 저는 엄청난 신뢰를 받으면서

왕자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남성여러분 이거 하나는 꼭 알아두세요

 

 

 

 

 

 

 

 

 

 

 

 

 

 

 

 

 

 

 

 

 

 

 

 

콘돔은 항상 차에 ...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cd는차에|2009.05.20 2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반전 !!! ---------------------------------------- 난생 처음 베플도 해보네 ㅋㅋㅋ
베플장인어른|2009.05.25 14:40
자네 이 말이 지금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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