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겪은 실화입니다....
제 나이 32
건설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제가 4년동안 사겨온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린 결혼까지 약속하고.날짜도 다 잡아놨었죠..
어느날 일이 끝난후
그녀와 그녀의 부모님과의 저녁약속이 있어서
집을 찾아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처제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막 샤워를 마치고 타올을 몸에 두른채로요.
저도 남자인지라..
심장이 두근거렸죠..
이러면 안됀다고 속으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처제가 말을 했죠.
"저..할말이 있는데 잠깐 제방으로.와주실수있으세여??"
저는 그때 바로 집을 뛰쳐나가 제 차로 향했습니다.
차문 을 열려고 하려던 차.
뒤에서 누가 제 어깨를 잡더군요
바로 장모님과 장인어른이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장인어른께서 말씀하셨죠.
"역시 난 자네를 믿었네. 듬직하군.내딸을 맡길수있겠어."
그이후로 저는 엄청난 신뢰를 받으면서
왕자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남성여러분 이거 하나는 꼭 알아두세요
콘돔은 항상 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