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영화 '마더' 언론 시사회 참석한 원빈-김혜자!
원빈...
영화에서 동네 바보형으로 나온다더니
시사회 의상 컨셉도 동네 바보형인가.....ㅠ
원빈이 입었으니 그나마 저정도겠지.. 일반인이 입었으면 어휴...ㄷㄷ
상의만 보면 그나마 괜찮은데...
바지와의 조합이 좀ㅋㅋㅋ; 그래도 옷들 다 명품이겠지ㅋㅋ
색 조합이 마더 스틸컷에 나온 옷차림이랑 비슷ㅋㅋㅋ
실제로 원빈 부모님은 아직도 강원도 정선에서 농사 지으시고 계신다죠?
기사들 보니까
어릴적 아르바이트로 뱀 잡아서 팔아봤다는 원빈ㄷㄷㄷㄷ
어휴.. 잘생겼엉ㅠ
사실...
원빈은 뭘 입어도 그저 훈훈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