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언제나 나라의 보호를 받으며 안심하고 살 수 있을런지
시사 프로를 가끔 보다보면 나라의 무능력함을 실감하고 통탄하는 일이 생깁니다.
정치인이나 공무원들 자신보다 나라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조금만 더 힘을 쓰면
안될까. 모두 가문의 영광과 일신의 안녕만 생각 하니. 갑갑증이 도지네.
정말 답답합니다. 언제나 나라의 보호를 받으며 안심하고 살 수 있을런지
시사 프로를 가끔 보다보면 나라의 무능력함을 실감하고 통탄하는 일이 생깁니다.
정치인이나 공무원들 자신보다 나라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조금만 더 힘을 쓰면
안될까. 모두 가문의 영광과 일신의 안녕만 생각 하니. 갑갑증이 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