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준비 잘 하고 계신지
전 큰것들은 준비를 다 했는데
이불과 그릇을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엄마와 백화점에서 이불을 보다
맘에 드는것이 없어 (실은 맘에 드는건 넘 가겨이 비싸서 ㅋㅋ)사지 못하고
오늘 혼자 백화점 돌아보다
저렴한 가격인거 같아 계약을 했습니다.
침대보+이불+베개(2)+솜=67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엄마한테 전화하니 비싸게 했다고 한말씀하시네여
사실은 오늘 시어머니가 동대문 같이 가서 이불하자고 하시는거
이불이랑 그릇은 친엄마랑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엄마 생각해서 산거 였는데 한말씀하시니 기분이 다운입니다.
제가 비싸게 주고 산건가여? 동대문이나 그냥 가게들은 얼마정도 하나여?
다른 신부님들은 어느정도에 구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참 글구 그릇들은 어떻게 구입하셨나여?
풀세트를 사야하나여 아님 필요한것만 사야하나여?
저의 엄마는 손님들 생각해서 많이 사라고 하는
그릇 가격도 만만치 않더라구여
어디서 구입해야 싸게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