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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맘이 아픕... |2009.05.23 11:11
조회 2,031 |추천 7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프고 믿을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선하셨고...

 

부 없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그핍박의

 

시간 보내시고..이리 허망이 가시다니요 ㅠㅠ

 

한나라당이 나라 말아먹고

 

머든 노전대통령 깔고 뭉개고 비웃고..

 

여론몰이에 힘쓰던 그대들은 더 큰 벌 받을것입니다...

 

여운계씨의 비보에 이어..

 

이런비보를 접하니..

 

꼭 만우절 같습니다..

 

믿을수 없는 이야기만...이어져..

 

이번주말은 참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건 서거 입니다.

 

배우였던 여운계씨도 타계인데..

 

왜 한나라의 임금이었던 분을

 

사망으로 보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엠비씨는 10시 40분 서거로 정정했다는데..

 

다른 기자분들도 속히 바꾸시길..

 

이건 나라 망신입니다.

 

아무리 많이 배운자도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니 말입니다..

 

아직 제대로 밝혀 진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자살이니 유서니..

 

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자 쑈하는거 같아

 

참 기분이 많이 나쁩니다..

 

모든것이 밝혀진듯 해도 늦지 않은이야기를..

 

슬픔을 나누고 다독일 시간인 지금에..

 

참 생각없는 사람들이 기자를 하나봅니다.

 

정친노트 이동욱 여운계를누르다..이딴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지 않나....헐...입니다 완전 헐..

 

그리고 유서라는 것은 내가 죽어야겠다

 

결심하는 순간에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교 떄 갔던 인성교육프로그램에선

 

유서쓰기가 있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잘 살라고..

 

노전대통령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어떤 심정으로 쓰셨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만약 유서라는 것이 있다고 백퍼센트 원본 그대로 국민들에게

 

보였음합니다..

 

못믿겠습니다..

 

그바닥사람들은...

 

맘이 너무 격앙대...안맞는 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이번주는 참 많이 아프네요..

 

노 전대통령님...

 

힘이 되어 드리진 못했지만..

 

많이 좋아했습니다.

 

맨 주먹으로 시작해 그자리에 올랐지만..

 

부가 없는 자라..핍박에 업신 받던 당신을

 

내내 지켜 보면 맘 아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고...

 

보고싶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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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사들이...사망에서 서거로 바꼈네요..

 

머라고 말하기전에 움직이고..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할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가지 의혹들도 제기되고 있고...

 

사인도 밝혀지고 있는 시점이네요....

 

직접사인은 머리손상이고..

 

아무래도...추락사이다 보니..

 

전신에 다발성 골절이라는데,..

 

아...가슴이..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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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판명이 났다지요..

 

유서도 있다지요..

 

근데 마음속에 미심쩍은 부분은 멀까요..

 

너무 깨끗하게 종결시키는 모습이..

 

너무깨끗해서 의구스럽기까지 하네요...

 

좀 더 자신의 삶을 사랑하시지..

 

한번뿐인 노무현으로써의 삶인데 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가 뺏은 건 아닌가..마음이 가네요..

 

앞서서 막아줄 수 없었고...

 

그렇다고 득이 되게 해준것도 없네요..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지치셨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뉴스를 볼때마다...마음 한켯이 아리는것은 어쩔수가없네요..

 

정말 우리나라 정치계에도 비밀 문서 들이 있어..

 

속시원히 알고 싶은 마음밖에 없네요...

 

 

전 지금 이순간에도..

 

아무것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진실이 안보여서..

 

 

-삼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7
반대수0
베플기사의 댓글.|2009.05.23 11:57
-네이트에 기재된 기사 중 이선엽님의 댓글입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분의 죽음보다.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온다. 한번 가슴에 손을 가슴에 놓고 이야기봐라. 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손가락질 할수있는가. 친북? 뇌물? 웃기지 말아라. 검찰의 표적수사에서 사실이 아닌것을 기초로 증명해야 하는 억울함이 심장을 조였겠지. 좌파고 우파고 전부 다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사실 좌차니 우파니 그런 이분법 잘 몰랐고..상관도 않았다. 내가 25년 살아오며 도덕성만은 지키고 살아왔는데.. 이명박 정부 꼬라지는 반감만 키워주더라. 내가 정치권 운동권도 아닌데..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그들의 전시행정에 치를떤다. 진심으로 말하건데.. 내 남은 인생에서 한나라당에 표를 하나라도 준다면 내 손목을 자른다 -네이트 뉴스 댓글 중 성치형님의 댓글입니다. 노무현 VS 이명박 ▶ 노무현 : 03. 1 ~ 07. 12 ▷ 이명박
베플흐유.|2009.05.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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