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계란 한판에서 한알모자른...슴아홉.ㅋㅋ 처자입니다..
매일 1호선 신길역에서 정확히 7시13분 천안행을 타고 금정역까지 갑니다
원래 회사가 용산이였는데 산본으로 옮기는바람에 한달째 똑같은시간 같은열차를타고
출근하지요^^
처음에 그분은 본건 졸다가..앞에 서계신것만 보았습니다
키는 약 173~5?정도..?
검은뿔테안경에 스타일좋은옷만 입고다니시는거 같습니다.ㅋㅋ
물론 제생각으로는.ㅋㅋ
아무생각없이 계속봐왔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시선이 가는겁니다..
그분은 구로에서 금정까지갑니다.. 혹 톡을보신다면.. ㅠㅠ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보고싶은데..좋은방법있을까요?ㅋㅋ
다 늙어서 주책이죠.ㅋ
톡 매니아라면 이글보고 먼저 말걸어주심 참 행복할텐데요~ㅋㅋㅋ
후... 어제는 이쁘게 보이고싶음 마음에 나름화장도하고 기다렸는데
안타셨더군요..ㅠㅠ
가는날이장날이라고..
제가 키가좀 커서 부담스러울꺼같아..고민만합니다
매일아침 출근길..그분 보는낙으로 살죠...ㅋㅋㅋ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ㅋ
제글이 톡이되서 그분이 본다면 그분께 정중히 양해구하고...
인증샷 올리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