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장국영의 사후 이후 등혜시가 밝힌 그와의 사랑 ..
???生命中的第四?女性“?密?人”曝光
2003-04-06 09:06 ?源: 千?新??

이 여자의 이름은 등혜시 이며 홍콩 방송 디제이이다.
꺼거와 1981년에 단지 9개월정도만 사겼으며, 꺼거의 일생중 4명의 여자를 꼽으라면 모순
균, 예시배, 양락사와 이여자를 꼽는다.
꺼거가 1981년 유명해 지기 전에 (무명일 당시) 홍콩방송사중 2번째로 큰 방송사 의 디제이
인 등혜시랑 사겼었는데, 등혜시가 디제이들과 함께 방송하는 중에 그들이 꺼거와 사귄다는
걸 폭로했다고 한다. 등혜시는 꺼거와 <청춘교향곡>이라는 프로를 같이 하면서 알게 됐으며
그녀가 말하길 당시 인기있는 사람들과 꺼거가 함께 출연했을때 아무도 그현장에서 꺼거를
신경쓰는사람이 없는걸 그녀가 보게 됐고, 꺼거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고 한다 그래서 두사람
은 가까워 지게 되고, 이후에 두사람은 전화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거리도 거닐고, 영화도
봤다.
그녀가 말하길
그 당시 꺼거는 너무나 자상했으며, 그녀를 방송국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도시락을 사서 방
송국에 가서 그녀에게 주기도 했으며, 가끔 그녀가 꺼거를 데리고 몽콕에 있는 식당의 무대
에 서게 해서 노래 하게 하기 도 했다고 한다.
꺼거가 유명해 지고 난 후, 그녀와 거리를 걸을때 여전히 사람들이 보고 있어도 그녀의 손을
잡고 걸어서 그녀로 하여금 많은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꺼거가 점점더 유명해 지고, 밖으로 나가면 많은 여자팬들이 몰려오고 꺼거를
안기도 하고 키스도 하기도 하고 그녀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가 인기 연예인이라 이런 일을 겪는것은 당연히 이해 하지만 그의 여자친구로서 이런 상황
을 겪는다는것은 그녀에게는 너무나 힘들었다.
특히 꺼거가 유명해지고 난 이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해서 그녀는 그와의 거리
가 더욱 멀어지는것 같이 느꼈고 또 그녀가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고 느꼈다.
이런 상황에서 일도 점점 바빠지고, 두사람이 함께 있는 시간들이 점점 없어지고 감 정도 변
했고, 어쩔수 없이 이별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꺼거는 자살전 여자 친구인 등혜시에게 전화를 했다.
하지만 죽고난 이후 그녀는 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장례식에 참석할수 없다고 밝혔 다.
그녀가 말하길 그녀와 꺼꺼와의 사랑은 비록 9개월 밖에 되지 않지만, 헤어진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친구로 지냈으며 종종 만나거나 전화 연락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꺼거가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결국 그 전화가 마지막이 될지, 다시 전화할 기회 가 없을것
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녀는 그 일이 일어나고, 정말 믿기가 힘들었지만 그녀가 생각하기에 그의 장례식에 참석하
는것은 너무 불편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불교신자이며 그를 위해 빌어줄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