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글이나 리플이나 이런 더러운 사진들 기사들 보니까 토악질이 나네요...특히 네이트...당신들이 언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옹호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번 대통령이 당선이 될 때 마치 위인인 것처럼 편집하는 공중파도 더러워 보이구요. 우리 국민같이 냄비근성 못버리는 그냥 쓰레기 국민들도 못보겠네요. 태극기 휘닐리며라는 영화에서 서로 죽창을 겨누던 그때 그 시절과 다를 것을 무엇이며 또 달라진 건 무엇인가요? 죽으면 안타깝고, 살면 죽어야 한다는 그런 더러운 비논리를 못보겠습니다, 더러워서 더이상 보고 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네요. 우리 전체 국민들 다들 자기 자신이 그렇게 당당하게 살아서 기사화 될 수 있을 런지...다시 제발,, 정말 제발요....
ps. 기자들아 정말 잘 들어라 너희들의 그런 시청률 경쟁이 우리 나라의 저질성만 노출이 된다라는 건 생각 못했지? kbs, mbs, sbs까지 그렇게 우리나라를 지탱하던 언론이 지금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등 시청률을 생각하면서 밑에 한줄 특보란 듣고, 보고, 자란 적도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나라를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이제 기사화는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