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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한국인들...

삼국지 |2009.05.23 22:42
조회 6,025 |추천 0

네티즌 글이나 리플이나 이런 더러운 사진들 기사들 보니까 토악질이 나네요...특히 네이트...당신들이 언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옹호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번 대통령이 당선이 될 때 마치 위인인 것처럼 편집하는 공중파도 더러워 보이구요. 우리 국민같이 냄비근성 못버리는 그냥 쓰레기 국민들도 못보겠네요. 태극기 휘닐리며라는 영화에서 서로 죽창을 겨누던 그때 그 시절과 다를 것을 무엇이며 또 달라진 건 무엇인가요? 죽으면 안타깝고, 살면 죽어야 한다는 그런 더러운 비논리를 못보겠습니다, 더러워서 더이상 보고 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네요. 우리 전체 국민들 다들 자기 자신이 그렇게 당당하게 살아서 기사화 될 수 있을 런지...다시 제발,, 정말 제발요....

 

ps. 기자들아 정말 잘 들어라 너희들의 그런 시청률 경쟁이 우리 나라의 저질성만 노출이 된다라는 건 생각 못했지? kbs, mbs, sbs까지 그렇게 우리나라를 지탱하던 언론이 지금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등 시청률을 생각하면서 밑에 한줄 특보란 듣고, 보고, 자란 적도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나라를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이제 기사화는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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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5.23 22:43
내용은 알겠는데 제목이 '더러운 한국인들'이 뭐냐. 너도 한국인이다
베플bb|2009.05.23 23:43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ㅉ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_-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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