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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이면서 벌금수배

아자 |2009.05.25 09:49
조회 769 |추천 0

신용불량으로... 벌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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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는 친구에게 빌린돈을 급하게 갚을려고 카드대출할려고 했더니..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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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에 카드대출 받을려고 했는데  상담원이 카드 비번까지 물어보고 의심스럽게 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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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즉시 대출하기 위함이라고  알아야 된다고 해서 알려줬더니 저 모르고 제 카드로 대출 을 받아가는 사기 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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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잡을수도 안갚을수도 없이 덤탱이로 억울하게 신용불량자가 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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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서  화가 났지만..그때는 너무 어려운 처지여서 못갚고 지금까지 신용불량자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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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일은 해도 비정규직이라  월급도 일정치않고 일없으면 1달이고 2달도 놀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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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안정된 직장을 다닐수 있는 학력도 자격증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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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모임에 나가서 친구들과 싸우는 사건이 있는데 사건이 좀 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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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게 기물을 파손을 했어요   업소 주인의 신고로 파출소로 연행 안하고 바로 경찰소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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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생활이 어려웠는데  합의 없이 그냥 감방 갔다온다고 버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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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이고  주인도 없던일 하겠다고 바로 풀러 났지만  한달후 벌금통지서가 날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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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만원..고지서는 어떤 죄목이라고 안적히고 그냥 벌금이라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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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월급이 80~90정도 인데 그리고 월세 살고요  95 한번에 목돈을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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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못갚고 다른곳으로 이사하고 주소이전을 안했어요..할  짬도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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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후 동사무소에서 전화가 오더니 주소 이전 안하면 주소 말소 시킨다고 경찰직원이 와서  말소 처리 할라고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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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소 처리됬고요  그리고 의료보험도 정지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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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신용불량의 빚이 직원말로는 800이라는데(여기서 전 한푼도 못써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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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금만 어찌 300~?400으로 해준다고 전화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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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좀 나눠서 여유있을떼 천천히 갚을수 있는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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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만원 벌금이 현재 2년이 지났어요..이것도 나눠서 낼수 있는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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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아둔 돈이 없지만 나눠서 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찌해서라도 이중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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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을 뛰어서라도 갚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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