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강동원, 하정우 이 세사람의 공통점은?
극중 살인범 혹은 유괴범으로 경찰의 추격을 받는 쫓기는 놈들이었다!
우수에 젖은 눈동자, 연민을 자아내는 미소 뒤에 숨겨진 잔인한 살인마 본능
먼저 그 선두주자 <살인의 추억> 박해일
경기도 화성 부녀자 연쇄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속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박해일!
유약해 보이는 순한 외모를 지녔지만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수사관을 농락하는
야누스적인 연기로 미스테리한 공포감을 선보이며 충무로에서 주목!
이 후, <소년 천국에 가다>, <연애의 목적>, <괴물>, <극락도 살인사건>, <모던 보이> 등에서 활약!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 매김!
얼마 전 촬영을 마친 <십억>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당~
<그 놈 목소리>에서 목소리를 맡은 강동원 ㅋ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부모를 협박하는 목소리만으로 잔인한 유괴범을 연기한 강동원
기존의 꽃돌이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는 데 성공!
이제 곧 <전우치>로 돌아온다!
타짜의 최동훈 감독!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주연의 판타지물
쫓기는 놈 대표 주자! <추격자> 하정우
'4885'
김윤석에게 맹렬히 추격당하는 희대의 살인마를 연기
순진한 얼굴 뒤에 감춰진 싸늘하고 잔혹한 내면의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을 완벽하게 소화
츠마부키 사토시와 함께 찍은 <보트>와
스키점프 선수들의 애환을 담은 <국가대표>가 올 여름 개봉한다!
박해일, 강동원, 하정우에 이어 쫓기는 놈에 합류한
<거북이 달린다>의 정경호
자명고에서 그렇게 무예를 닦더니 날렵한 몸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경찰 수사망을 무력하게 하는 신출귀몰한 도주 행적으로 김윤석을 농락하는 탈주범을 맡았다!
이제 정경호도 뜨는 일만 남은 것인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