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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노무현煎대통령 국장서명도와주세요..ㅠㅠ ▦

서명합시다! |2009.05.26 03:52
조회 450 |추천 5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2575&

 

퍼뜨립시다 ㅠㅠ..

제발.. 안댈지라도 ..

5글자만 3분만... 시간내주셔서 서명 해주세여..

 

 

국민장이 아닌 국장으로 노대통령 장례를 격상할것을 청원합니다
국장은 나라에서 지원받기때문에 국민장, 민중장 등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과 정부가 국장을 두려워해 선수친 국민장을 덥썩받아들이는 우리모두가 노무현 대통령을 홀로 외로운 죽음으로 몰고가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국장이 되야 온나라에 9일 내내 조기가 걸리고(검찰 청와대 경찰,학교 등) 우리의 희망인 학생들도 학교에서 바르게 배울수 있고 애도일에 휴무로 온국민이 국장에 참여할수 있습니다.(교과서에 역사가 바로쓰여집니다)

정부는 국장을 막고 국민장으로 격하하기 위해 언론에 국민장을 흘리며 필사의 선제적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관되게 국장을 주장해야 합니다.
국민장도 국가의 재정지원이 있고 국무회의 의결로 총리가 장례위원장을 합니다.(이번엔 공동위원장이라군요) 그러나 국장에 비해 격이 한참 낮을 뿐이지요...
국장과 국민장도 구별못하는 아마추어리즘때문에 정부에게 다시 속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장으로 국민에게 올바로 죽음을 알리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죽일수는 없습니다.
국장이 안된다면 국장이 될때까지 장례를 연기해야 합니다

국민이 지키지 못한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권리인 국장을 반드시 이뤄냅시다.
국장은 국가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9일간 조기를 걸고 장례를 치르는 것이고 지금까지 박정희 1번 있었습니다. 국장으로 인해 박근혜는 국가적으로 전국적인 동정을 받았고 지금도 동정표를 받고 있지요

국민장은 국가가 일부 비용을 대고 마는 것입니다. 지금껏 육영수,신익희,부대통령들과 순국외교사절 등 많은 분이 국민장이었습니다.최규하는 권한대행이라 대통령이랄것도 없고 대통령중에 국민장을 한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등은 4.19의거로 망명해 하야한 처지라 가족장을 치렀지요.
국민적 슬픔이 크면 국장이고 그보다 덜하면 국민장입니다.

3.1운동도 고종황제의 국장에 일어났습니다.
국장은 민족의 죽은 혼을 일깨웁니다.
일제의 식민화된 영혼을 깨웠습니다
우리의 죽은 영혼을 일깨워야 합니다

국장이냐 아니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 서명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봉하마을에 계신분들은 꼭 유족분들에게 이사실을 알려주십시오

<참고>
'국장, 국민장에 관한 법률' 제3조는 대통령의 직에 있었던 자(1항),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자(2항)에 대해 국장 또는 국민장을 치르도록 하고 있다. 국장은 국가 명의로 '9일' 이내로 거행되며, 장례 비용 '전액'을 국고에서 보조한다. 국장일에는 모든 관공서가 문을 닫는다. 국민장은 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7일' 이내로 치르며, 장례 비용 '일부'를 국고에서 보조한다.

국민장 : 김구 임시정부 수석, 이시영 전 부통령, 김성수 전 부통령, 신익회 전 국회의장, 조병옥 민주당 당수, 함태영 전 부통령, 장면 전 부통령, 장택상 전 국무총리, 이범석 전 국무총리, 육영수 , 최규하, 순국외교사절 17인 등

국 장 : 박정희 1인뿐

<3만명 도달 중간보고>
국장청원 3만명 도달과 취지를 문희상국회부의장실, 정세균민주당대표실,천정배의원실,최재성의원실,서갑원의원실등에 전달했습니다. 3만명 청원에 모두 공감했고 많은 분들이 국장은 민감한 문제로서 정치적 논쟁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정치권이외에서 국장에 대한 요구의 소리가 더욱 높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고라네티즌 청원이 3만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이어질때 이불길을 언론이 기사화 하고 공론화에 성공할수 있습니다.어떤 언론도 다루지 않은 이슈를 아고라에서 문제제기해주신 지지서명자님께 감사드리며 지지한분이 두사람씩 연락해 청원에 서명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올립니다. 이제 5만명을 향해 함께 갑시다!|09.05.25 20:03

<2만명 도달 중간보고>
국회의 문희상부의장과 민주당 대표실에 국장청원이 2만명이 넘었다고 알렸습니다. 봉하마을 장례집행위원(한명숙,이해찬,문희상,김우식,이병완,문재인)중 현직 국회의원은 문희상 국회 부의장 밖에 없습니다. 목표인원을 3만명으로 상향하겠습니다. 하루에 2만명이 청원한 힘은 대단합니다. 지속적으로 이사실을 알려 최상의 예우를 하겠다는 말이 얼마나 허구인지...시청광장을 에워싸고 텅빈공터에 개미새끼 한마리도 못들어가게 막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국장을 위한 네티즌 청원을 통해 극명하게 세상에 알리기 원합니다|09.05.25 11:27

<1만명도달 중간보고>10,000명 서명이 성공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서명을 5월 29일까지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정부-행안부와 봉하마을 언론에 이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원합니다. 아직도 국장으로 승격할수 있는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1만명의 서명을 우리가 한사람 한사람 이사실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계속적으로 주장해야 합니다. 정부는 결코 쉽게 국장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노무현 대통령이 떠난 봉하마을은 국장으로의 승격을 위한 협상조차 정부와 제대로 하기 힘들것입니다. 언론에는 장의위원장 문제로 정부와 협상하고 내부적으로 난상토론중이라고 하더군요.지금까지 노력하신것처럼 국장승격을 위해 함께 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09.05.24 22:47

<1천명도달 중간보고>
정부와 유족측이 국민장에 합의한듯하다는 보도를 보고 분노를 참을수 없어서글을 수정하고 1000명을 10,000명으로 10배 늘렸습니다.국민장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정리하고 국장을 관철하기 위해 그리했습니다.많은 청원 부탁드리고...청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봉하마을의 장례위원들에게 이소식을 강력히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국민장 수용하면 안됩니다....정말 답답합니다. 절대 국민장에 동의하면 안됩니다.노대통령을 다시 죽이는 것입니다.서거도 아니고 사망으로 보도했던 언론들...그리고 시정잡배처럼 수사했던 검찰들 그들에게 노대통령이 다시 초라한 국민장으로 보일수는 없습니다.당연히 국장이어야 합니다.언론에 봉하마을에 알릴수 있는한 알려주십시오|09.05.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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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힘없는 서민의 한사람이라 죄송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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