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잘못에대해서는 이토록 생사의 끝에내몰고는 자신의 잘못됨을 보고 말하는것보단.
감추고 가리고 정당화 합리화에만 빠져 또 이런 비극을 만들고 마는가.
나또한 그런 인간인지라 마음이 무겁다만은 정치 종교....
인간이 인간을 대하는 그마음에 글을 쓰는것도 무겁다.
자신과 조금 다른 생각 을 가진자들에 대해서만 시퍼란 칼날을 드리대며 죽음의 벼랑으로 몰아가면서 자신들은 얼마나 깨끗하게 도도하게 그보다 얼마나 떳떳하였는가.
뇌물 비자금 정치적돈세탁 기업과의 이해관계....
대한민국의 땅에서 빅 기업들과 정치을 하고 했고 현 정권의 그들은 과연 얼마만큼 그리 떳떳하고 자유롭다할수있는지.
종교를 등에 업고 종교인의 신앙을 무기로 그 모든것을 이겨낼수있는 그대들에게
다시한번 머리를 조아리며
스스로를 지킬힘도 없는 이들을 위해.
비운의 몇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