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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상처받은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쓴 글

|2009.05.26 14:45
조회 249,953 |추천 2

요즘 넘치는 악플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한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글 올렸다가 지금은 닫아버렸네요...

 

 

스티커가 하도 많아서.... 따로 정리해서 올림;

 


있잖아

솔직히 말할게.

연예인이라는 거 이런 거 였으면
내 모습을 조금 더 감추고 숨길 걸 그랬나봐
요즘 그런 생각과 후회가 많이 들어
난 그냥 내 자신을 사랑했던 거고 그거에 자신감이 있어서
항상 도전하는 모습에 난 누군가에게 그냥 희망을 주고 싶었어

.

.

.

 

그 모습을 전파하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를거야
왜 사람들은 보이는 건 믿으니깐
마음이 너무 아파. 몸도 너무 지쳐있어
내가 견디기위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거지.
왜 내 모습만으로 내 가족과 주변을 아프게 하는지

.

.

.


나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내가 너무 소중해.

나도 다른 이들하고 똑같아
나를 잡아줄래?

갑자기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기 전에..

그냥 나를 지켜봐줘
날 믿고...

그걸 말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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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고 방송에 나와서 한 발언들때문에... 요즘 악플이 많이 늘었죠...

에휴

힘내시길!

 

그래도 나쁜 맘 먹으면 안돼요ㅠ

 














추천수2
반대수0
베플무개념솔비|2009.05.26 16:45
갑자기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기 전에.. 악플에 상처받은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쓴 글 이건 뭐 협박이잖아 -_-
베플잇힝|2009.05.26 15:56
솔비야 니말도 맞는데 너도 연예인되고싶고 니생활이 어떤지 보여주고싶어서 리얼찍는거 아니니? 그럼 말좀 예쁘게 할수도있는건데 그게 니성격이면 니성격이 그래서 욕먹는건 할수없는거아닌가 언닌 우결할때 그래도 나름 예뻐보이는모습도 있어서 좋아했는데 네티즌이랑 싸울수도있다고 하는 니모습보고 정이 뚝떨어져서 감싸고싶은마음이 별로 안든다 .. 한마디 한마디하는데.. 좀 신중했으면해 그리고 .. 과거남친 자꾸 들먹이든데.. 그것도 이제좀 그만하고 그런식으로 홍보안해도 이미.. 이름은 다 알려졌잖아 이제 그런싼홍보스타일은 그만두자
베플ㅡㅡ;;|2009.05.26 15:09
나 솔비 안티 아닌데.... 지금 우리 협박하는거지?? ㅡㅡ;;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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