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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이고 그사람도 사람이기에 있는 일입니다..

천추태후 |2009.05.26 17:52
조회 192 |추천 0

제목 그대로 사람이기에 연인들끼리 싸울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여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희 2년을 연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같은 일을 합니다~

그리고 1년을 같이 일했습니다~

현재 저희는 냉전 상태입니다~

심각하게 헤어짐을 고려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자 문제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고 술도 아니고...

저도 문제를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모든걸 다 마추어 주고 제의견에 따랐던 남자친구가 변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제 맞출 차례인데 그걸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사람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전 제가 원하는 모든것을 사수 하려고 합니다~ 한발짝도 양보하기 싫습니다~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사람 헤어지는건 싫다고 합니다~

문제도 나왔고 답도 나왔습니다~

서로 이해 하믄서 사는것..

근데 전 그러기 싫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이별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전 이렇게 쉽게 생각 하고 포기를 잘합니다~

그래서 독신 주의자 입니다~

어쩌다 사귄 남자친구랑 잘해 볼라 했는데.. 저의 개인적인 성격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네여..

저같이 고집이 세고 자기 중심적이고 이해란 단어는 손톹에 떼만큼 여기는

그런 여자분들.. 제발 연애 하지 마세여.. 상대가 넘 힘들어 하네여./

결혼.... 꼭 해야 하나여??

저같은 성격의 소유자는 아마 결혼 안하는게 나을뜻합니다~

근데 어떻게 헤어져야 깔끔하게 정리 할수 있을까여?

다시는 연애 따위는 안할 생각 입니다~

못난 여자의 하소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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