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심정 심히 이해갑니다..
제 동생 이제 25살 ... 작년까지 카드대금때문에 무지 고생했죠..
집에서 2천만원정도 해주고...제가 천만원정도??? 첨엔 무지 열받아서 모르는척 하려고했지만..
참 동생이 뭔지>> 참고로 저 결혼했슴다
직장 다니구요.. 대출내서 빚갚아주고.. 일년 됐슴다..
다행이 이제 정신차리고 살더군요.. 여친을 잘만난것 같아요.. 무지 악바리거든요 나이는 갑이구요
항상 여친에게 우리 가족들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아무리 식구들이 옆에서 난리쳐도.. 자기 자신이 반성하고 노력할 맘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고 봅니다... 자꾸 나무라지 마시구요.. 자기 생각이 잘못됐음을 깨우쳐주심이 빠를것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