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갚겠다는 생각을 버려....
돈 꾸어준 금융기관에는 미안한 노릇이지만,
연체시킬 생각을 가지고 마음은 불편하겠지만,
그 빚 가릴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는 말라는 소리야.
이거 나중에 갚아도 되고,
워낙 없으면, 일부 채무 탕감 받고,
갚아 나가는 방법도 있으니까 여기에 너무 조마조마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할게야...
그리고,
숙식을 제공해 주는 직장이 되었던 뭐가 되었던 조용히 알아 봐,
요즘도 그런지는 내 알 수 없지만,
식당 서빙은 가끔 숙식이 제공되기도 하고,
인천은 조그마한 월세 알아보니
보증금 오백에 월 얼마씩 하는 원룸들도 많더구만,
아무튼 그런 곳을 알아봐서 옮길 생각을 해야 할 것 같구만,
그리고,
이혼 소송 진행할때는,
죽을 각오로 해.....
무섭겠지만 그런 각오가 있어야
그 서방이라는 작자가 절대로 글쓴이를 못 건드릴게야...
아니 한 두번쯤은 건드리게 냅둬
그리고 그것을 이유로 아마도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해야
쉽게 이혼이 매듭지어질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