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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남편 글쓴사람입니다

네이트 |2009.05.28 14:09
조회 2,050 |추천 0

그 사람이나 이 결혼생활이나 할말들이 너무많지만 다 쓸수가 없어 잠자리 부분만 쓴겁니다 지금은... 제가 헤어지고싶은 제일 큰이유를 말하고 싶어서여

결혼생활 딱 한달하고 삼일째...

 

시어머니를 비롯 친구들 말합니다 이제 겨우 한달살고 못살겠다고 하냐고...

 

죽기보다 싫습니다 너무너무 구역질나고 인간이 정말 한심하고 모라 표현하기도 힘이듭니다

유치원생보다도 못한 ....

 

나와의 모든걸 고해바치고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모든걸 지엄마한데 말하고...

아들의 아니 우리의 모든걸 아셔야 직서이 풀리고 모먹었니 모해서 먹어라까지

서방님네를 만나라 전화해라까지 일일이 다 지 아들키운 그대로 저에게도 합니다

이 결혼 제가 파혼시켰을때도 저희 아빠를 두고 저에게

 

어떻게 부모가 자식마음하나 휘드를수없고 좌지우지를 못하냐고

그게 부모냐고 했던 ㅡㅡ 년입니다 그여자

 

아니 부모라고 다큰 성인의 마음까지 휘두릅니까

자신의 잘못된 생활상을 남하고 틀리면 저런식으로 말합니다

 

저희 고모들이 아빠형제들이 9명인데 고모드이 5명 다 이혼하고 재혼하고

모 이러고 삽니다

 

그거 모르고 한것도아니면서 제 면전에서 저 앉혀놓고

그런집안하고 사둔을하냐며 동네사람들이 어쨋데네 저쨋데나

 

제가 고모들한데서 자란거 아니자나여

저희 부모님이 이혼하신거 아니자나여

 

저런말 저희아버지가 들으시면 어떻겠어여

 

제가 먹고살기 진짜 힘들어 정말 몸만 왔습니다

 

이남자 결혼식날 저한데 맞절하고 절을하고 ㅜㅜ 장인장모한데는 절도 안한 바보입니다

 

제가 그결혼식날 남편이좀 모질라보이긴한다 소릴 결혼식후에 세사람한데 들었구여

 

우리엄마 절대 친구들만날때 신랑 데리고 나가지 말라하십니다

 

할말들이 많은데 정리가 안되고 두서가 없네여

 

전싫습니다 죽기보다 싫습니다

 

이사람이 그렇게 엄마하고 떨어지지 않는이상

 

지 엄마말 아니면 그누구말도 안듣습니다

밥을 더먹고싶어도 엄마가 그만먹으라면 그만먹고

저나이먹도록 자기 손으로 옷하나 사입을줄 모르고

엄마가 사다주는거 좋다 싫다 좋은색깔 싫은색깔도 모르고

신발을 사면 그게 맞는지 안맞는지도 모릅니다

 

주관이 없다는거져

이결혼도 지가 아닌 부모들이 진행한겁니다

이혼도 부모가 결정하겠져

 

혼인신고를 하지않았지만 저희집에선 방방 뛰십니다

절대 그렇게 안되겠냐고...

 

저 말합니다

어머님이 너무 싫다고 이사람도 신뢰가 없다고

 

다 어머니한데 보고하는 이런인간을 몰보고삽니까

돈이 아무리많아도 그렇게 바보같이 부모한데 끌려다니며 전 절대 못삽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하면 손해배상 해야할까봐 헤어지자 소리는 빼고 매일싸웁니다

 

이젠 저 막 욕합니다

강아지 소새끼해가면서

넌 인생을헛살았고 니 엄마는 어떻게 아들을 이따위로 키웠냐고

다 들어가져 저런말들...

 

그러니 어머니와 나는 멀어지고

그럼 전 누구탓을 할까여

 

가슴으로 울부짖으며 말해도 걍 짐승한데 사물한데 말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남자가 중심이없고 배려할줄도 사랑해줄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살아여

 

저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어여

정말 정말 미저리같은 어머니 정말 미치겠어여

 

자기네가 주는 용돈이나 받고 먹고살걱정없는데 넌 왜이렇게 단순하게 살지못하냐네여

 

오로지 지아들에게만 순종하고 따르라는데

 

존경심이없는 바보멍청이를 몰 순종하고 따릅ㄴ까

 

다 지들끼리 매일 하루일과 보고하며 사람 뒷다마까는걸 다아는ㄷ

 

신혼생활이나 하게 해준줄아세여

 

롯데캐슬 아파트해주고 34평 이름도 아버님꺼고

신행다녀온후부터 시골가서 열흘씩붇들려있다 하루집에와서 자면 그담날 내려가서 또 기본 열흘....

 

이 한달살면서 전 저희집에서 몇일이나 잔지 모르겠습니다

 

그 하루와있어도 죽어라 저나해서 밥은 먹었니 모해먹었니 어디좀 가라 마라

 

웨딩촬영도 다 따라오시고 난 저샾에서 하고싶은데 여기서 하라해서 맘에도 없는데서 억지로 하고....

 

할말이 너무많네여

 

헤어지고 싶은제가 경솔한가여

누가모래도 모 제가 이렇게 싫으니 헤어지긴 할꺼지만

 

정말 웃기지도 않은 족속들이라 올립니다

 

어떻게 33년을 살면서 여자 한번을 못사겨보고

사회생활 한번 못해보고

모 해봐야 저런거 쓰지도 않겠지만...

 

어떻게 저렇게 나약하게 아들을 키웠는지

 

힘든일이고 모고 일은 절대 아무것도 안시키려하고

어른보면 인사할줄도 모르고

 

진짜 말도못하겠네여

내세울만한게 정말 아무것도 없네여

 

부모 돈많은거

ㅊ 웃기네여

 

진짜 웃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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