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번 시즌을 마감하며
맨유에 거취 해야되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세계 최고의 리그 EPL 그리고 그안에서 최고의 팀 맨유를 떠난다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죠
우선 맨유에 소속되있을때의
장점은
리그는 물론 챔스에서도 이기는 경기를 하는 강팀이죠
박지성 보는 재미 뿐만 아니라 맨유 경기 자체의 재미도 있죠~
그리고 단점으로는
누구나 지적하고 있는 로테이션 출장으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출장 일정입니다
하지만 주전이 보장되는 타리그 또는 타팀으로 이적한다고 가정했을때
장점으로는
박지성의 선발 출장 여부를 놓고 팬으로써 마음을 졸이지 않아도 되고
박지성 선수도 마찬가지로 마음이 편할겁니다
단점으로는 챔스에서 보기 힘들듯 싶습니다
그리고 강팀으로 간다면 모르겠지만 중,하위권 팀으로 간다면
이기는 경기보다 지는 경기가 많을듯 싶구요
그래서 또 시청하는데 애로사항 많아지겠죠.. ( 예를들면 박주영, 설기현 ... )
여론 동향 조사 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년정도는 맨유에서 더 뛰며 명성 더 쌓고..
30대에는 타팀에서 제3의 전성기를 보여 줬으면 합니다.. ^^
- Q 박지성 선수의 거취 문제 어떻게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