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이자 간지남의 대명사인 하정우
하지만 그에게도 어쩔수 없는 굴욕의 순간이 있었으니...
그 시작은 바로 '보트'의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톱배우인 츠마부키 사토시와의 만남이었으니...
얼굴을 고정하고 있으면 비교사진이 뜰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하늘 봤다가 옆에 봤다가 얼굴을 가만 두질 않는 ....ㅋㅋㅋㅋㅋ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어서 패션계의 간지...
그 누구도 시도 조차 하지 못했던....
일명 합천 해인사 주지스님 스타일을 보여주셨으니.....ㅠ
많은 스케쥴이 겹치셨는지 랄프로렌 행사 포토월에서는
어제 겜방 갔다가 라면에 오다리 먹고 밤샌듯한 눈빛을 보여주셨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