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옵니다...
어디서부터 서술해야 하지?? 지금 코골며 정신없이 자는 저 쉭기를 콱 죽이고 싶은심정에.. 잠이 안옵니다..
3년 이나 사귄 남자 가 아침에 회사까지 출퇴근 해줄정도로 지극정성이였는데.. 오빠친구인 이자식이... 익산출장을 가더니 바람이 났고 저한테 들켜서 또 싸우고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지랄쌩~(?) 난리를 치더니 .. 예비군 훈련 다녀와서 어떤
생판 모를 후배를 동생이라고 어느날부터 같이 다니며 저한테 있는 빌라 키 가져다가
동생주고 데리고 살더니 .. 그 몹슬동생이꾸며 다시 익산 여자 만나더니 아예~소개팅까지
해서 두커플이 여행까지 다니면서 저한텐 일이 바쁘다고 거짖말을 일삼더니..
점점 저한테 짜증에 소리에 바람에 아프다해도 병원에 입원했다해도 나타나지 않더니
싸움은 늘어만 가던해 임신을 했습니다. 애 가지고 싶다고 노랠 부르던 사람이
병원가지니깐 나타나지도 않더군요.. 그놈의 카드게임에 빠져서 이겠거니 ..하면서
싸웠는데..입덧이 너무 심한터라 남친이랑 잘해볼 생각에 우선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땀뻘뻘흘리며 혼자 (자취생)아팠습니다. 아프다고 하면.. 바쁘다 일한다 야근이다 깸방이다 .. 이렇다 저렇다 결론도 안내고 .. 도망다닌듯 병원만 겨우 같이 가주고
얼굴도 안내미는 놈....계속되는 배신감.. 애 지우기로 생각하고 오빠랑 일주일 연락안하고
언니네 집가서 수술받을려고 했는데 .. 오빠가 오더군요..
맘 잡고 낳기로 했죠.. 그리고 우선 제가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렸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프셔서 병원입원 수술하셨고 .. 한달내내 입덧심한내가 병원 다니며 간병 하던중..
그 가시나랑 내통하는 문자를 발견 !! 우리 부모님한테 인사도 못드리러 간놈이
.. 알고나니.. 게임이 아니라 그여자 만나느라 바빳던 모양 이였습니다. 크리스마스도
혼자 방에서 기어다닐정도로 아팠는데.. 그여자만나고..
남자들 다 그래요???
좋게 끝내고 싶었다면서.. 책임질 여자다 ..너랑 잘해볼려고 한거 진심이다 이 지랄을 했더군요... 그리고 정리...하더니.. 그 동생한테 돈사기 당함... 벌받은거죠...
부모님께 말씀드린게 후회되기시작하면서 .. 지우자고 난리쳤습니다.. *퍽* 손이 올라오더군요.. 남자한테 처음 맞아봤습니다. 그것도 임산부를... 저 처 죽일놈이..
이리저리 .. 애 지웠습니다.. 좀더 확신을 줬다면..안지웠을텐데..란생각 잠시했지만..잘한거같고..후회도 안드는군요...
애지운지..시간이 흘러 6개월이 지나가도 손이 올라오는게..
개버릇남못준다고.. .. 점점 강도가 세지고 절 들어서 던질정도로 맞다가 ..(물론 반앙하죠..하다가 더 맞음..) 27살에 바지에 오줌눌 정도로 맞았습니다.-__-' 제가 경찰만 봐도 울컥합니다...때리고 나면 울면서 내이름 부르며 미안하다고 사랑한다... 반복이죠..
그런데 왜 그러고 사냐? 하는 분 ... 저도 이러고 살기싫어서 미칠지경입니다.
저사람 진짜 생각이 없는인간인지.. 양쪽집안 애 생긴거 알고 애 지운거 아는데..
인사한번 드리러 가지도 않고.... ..제 핸드폰 2개째 망가졌습니다.
퍽하면 핸드폰 지갑 통장 카드 다 압수 해가버리고 .. 인터넷끊어버리고...시간마다 처 들어와서 감시하고...옷방 문 잠궈버리고 나가고...친구들한테까지 지가 문자 보내서 .. 나인것처럼 하고.. 하나둘 ..주위사람 없애버리고...사람 돌게 .. 만듭니다.....
감옥같이.. ..미쳐버리 않을려고.. 해도 하루에 열두번씩 미칩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고시원에 들어가서 숨어서 살고 싶지만....하루이틀도아니고..해결방안이아닌듯..
문까지 따고 들어오고..담까지 넘어서 어떻게 빌라 호수까지 타서 창문으로 들어오는지?
(고장남..ㅡ.ㅡ;내 집도 아닌데 문을 파손해놓으면 이사할때 물어줘야 하는데..저놈은
아무생각없는놈입니다.. 전등이며 액자며..안부서진게 없음)
저 자살까지도 할뻔했습니다.. 눈에 뵈는게 없더군요.. 정말 칼들고 싸우고..
오빠네 집어른들이 모여서 절 불렀는데..쌩까버리고 .. 오빠네 언니랑 엄마한테
말씀드렸습니다. 맞아서 애 유산된거고 지금도 밖에 못나갈정도로 와서 때린다고
남자집안..그때 뿐인건지.. ...해결해줄생각은안하고.. 오히려 남자쪽 엄만 오빨챙기고
누나는..연락두절......하더군요..췌..
집나가고.. 숨고 집에 안들어가고... .. 난리치는데.. 내가 왜 내집에 못들어가고 살아야
하는지..싶어서...들어가면..
숨어버리면 .. 시골집에가서 지랄 한다는데 .. 너무 싫습니다.가슴이아픕니다..제가
이런사람만나서..우리 엄마아빠 가슴에 멍들게 하고.. .. 제손으로 곧 해결할수있을거같은데....
제 주위사람들한테 이야기 해봤습니다. 오빠 동생... 믿질안더군요..
니들이 내 몸둥아리 멍들이며 피딱지며.. 봐야 알지..
다음달이면.. 동생 제대 하는데 같이 살기로 했는데.. 그럼 저 자식이 절 놔주겠지라고
생각하고 꾹참습니다만.. 메모리에 여자 사진 지웠다더니 또 보이더군요.. 내사진은 언제찍은지도 모르는..잠자는 절 윗옷을 올려 가슴을 찍은 사진들??...
그리고 지금이시간까지도 그여자 사진을 봐버렸습니다 ..완전울컥..
제 사진들 다 지우고 그여자 디카에 핸드폰에 메모리에 싸이에 .. 아주 지랄을 해놨던만
..절 버리고 그여자한테 올라 탈려다가 제가 임신해서 .. 잡힌거로 생각합니다전..,,
그여자한테 잘해볼려고 한건 진심이다..저여잔..책임질 여자다..
라고 말했던 위인이니깐요....
저 처 죽일색기... 신상공개해서 넌 회사도 사회생활도 못하게 해야 해
(참..알고보니 자기 아빠도 바람나서 바람난 여자한테 집 담보 다 잡히고 ..땅 문서 다 가져가버리고 핏덩이 아기 하나 남겨두고가서 오빠네가 망해가지고 .. 힘들었다던데..
현제 ..그 애기가 .. 오빠네 늦둥이로 크고있고.. 이사실을 오빠네 집안만 안다던데..)
부모욕이며 집안욕까지 뒤섞여 나오더군요..개판인 집안이라고..
죽어라..악담퍼붓고 싸우고... 3달동안 잠못자게 새벽3~4시까지 잠못자게..
괴롭히고..회사에서 목 간당간당해지고... 정말 죽도록 싸우는데.. 회사에서 인정받는사람이라..보너스 휴가까지 받아가며..안짤리고.....잘도 버티더군요..
힘들어 죽을라고 해도 ..안떨어져 나가더군여.....,,ㅡ,ㅡ:
오빠네 집 처분하고 우리집 들어와서 사는데.. 제발좀 나가라해도 하루이틀 술만떡
되서 .. 뒷날 들어오고.. 이젠... 울고 불고 악지르고..도 지치고 ..둘다 또라이같이
즐기는건지.. 세상에 이렇게 지내는 사람들이 어디있습니까...날마다 어떻게 해야
저자식을 내 옆에서 없어지게 할까..하지만..결론의 끝은.. 다른여자 제발 만나서 그냥 니발로 가서 똑같이 살아봐라.. 니여자 때리고 니자식 때리고 생각없이 아무나 만나서
사기나 당하고 살고 딱 니같은 사람 만나서 똑같이 당해라 ..이지만...
전 사진 열쉼이 찍어두고 있습니다.. 내 몸에 상처들 이 증거들을..쓸날이 곧 올꺼야..
하면서...
오늘 그 여자 사진보고 내사진보고 화딱지가 나서 ...누군 가지고 논 창녀같고 누군
아주 좋아서 난리친 여자같은...사진..말입니다...
이것저것 이제 거짖말 투성이란거 알고보니 전 3년동안 속아서 사겼습니다..
10년 좋아해서... 어쩌고 저쩌고..이런망할... 알던놈이 더 뒷통수를 까고..
오늘...
오빠 월급 다 털어버렸습니다...3년이 머 그냥 간 시간도 아니고.. 니 비번이며..알건 다안다...이런 망할자식아.. 그냥 나둔것도 고마워했어야지...왜 계속 건들어대는지..ㅡ.ㅡ;;;
물론 또 내 카드랑 다 낼 가져갈까봐 숨겨놔버렸습니다
귀신같이 찾겠지만... ..내돈 값는거 바라지도 않으니까.... 옆에서 없어지면 합니다..
절 남자로 착각하는지.. 손바닥이 아니고 주먹이 왔다갔다하는데..이런사람
바지에 오줌눈뒤론 때린적없지만..아직도 몸에 상처들 난무 합니다..ㅜㅜ
아주 처참하게 복수하는 방법을 아는사람 있을까요? 제가 오히려 한심하시겠죠...ㅜㅜ
화딱지 나는 내용만 적고... 나가자...했는데.. 아주 오만 욕이 다 튀어나올지경이지만
억누르고... 글도 참 많이도 적어놨네요..// 휴... 읽으면서 내내 답답하시겠다...
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신고할수도없고.. 같이 살기도 싫고.. 벋어나고싶고... 돈이 엮어져있어서..
해결은 해야겠고...다음달이면 받을수있는데.. 다음달이면 동생도 와서 사는데..
요즘은 지도 헤어져준다고 하니깐... 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때가봐야 알겠죠,...?
어디서 저런 색기가 ...나타나서.. .. 미치게 만들고 .. 날 ..아주 돌게 만들어..
결혼해서 애가 2인 여자도 .. 바람에 바짜가 들어가도 이혼하는 세상에..
내가...내가 ...
내가 어쩌다...ㅜㅜ 세상엔 좋은사람이 널렸는데..어쩌다..ㅜㅜ 빼도박도 못할인간을
.. 왜 넌 놀아나면서 날 가둬두고 ... 퍽하면 ..그지랄이냐고 아~내손에서 콱 망가트려 버리고싶다.만...너 그렇게 계속살아라..딱 그렇게만 살어라... 그럼 넌 죽었을때..니옆에 아무도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