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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캐간지임 . 보장함.

블링블링 |2009.05.29 03:13
조회 6,699 |추천 45

우리엄마는 전라도 사람이라서 화가나거나 흥분을 하면 렙을 하십니다.

뭐 왠만한 사람은 알아듣기 힘들정도로 빠르고, 라임이 최곱니다.

무분별한 욕설과 정체모를 비속어들..

그런데,

방금 저희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

세요는 미처 말하지도 않았는데 ...

-야이 가시네야 너는 지금 생각이 있냐 없냐 다큰X이 오밤중에 쳐 싸돌아 댕기고, 집구석에 들어올 생각도 안하냐 너 그럴라면 집구석에서 쳐나가 나가서 니멋데로 살아봐

 

- 어엄..

마는 미처 말하지도 않았는데 끊었더군요..

 

그리고 바로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너는 ㅈ금 새벼ㄱ 세  시가 다대가는데

집에 올꺼냐말꺼냐 그럴라면 집에오지말고 박에서 자.

문아래도잠군다.-

 

 

 

 

 

 

 

 

 

 

 

 

 

 

 

 

 

 

 

 

 

 

 

 

 

 

 

아...저는 정말 자증이 남니다.

왜냐구요?

저 지금 방이애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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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했으면 추천 꾸~욱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의문|2009.05.29 13:46
우리 엄마는 나 화장실에서 X 누고 있는데 화장실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10년째 불꺼.......ㅜㅜ ---------------------------------------------------------------------- ---------------------------------------------------------------------- 오메 그냥 나의 슬픈 사실을 썻을뿐인데 이게 베플이 되다니...ㅜㅜ 이왕 된김에 홈피 홍보 ㅋㅋㅋㅋ 볼껀 없지만 이미지 이쁜거 많음 www.cyworld.com/mal123
베플ㅇ.ㅇ|2009.05.29 03:18
베플90년꽃사슴|2009.05.29 14:16
아진짜.... 음성사서함에 '들어와서 얘기하자' 이얘기가 난제일무서어......ㅜㅜㅜㅜㅜ 들어가면때릴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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