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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클럽들, 박주영 영입전쟁

이적설 |2009.05.29 06:50
조회 30,793 |추천 3

유럽구단들 , 박주영 영입 빅뱅

 

英언론 "첼시, 올여름 박주영 영입"

 

프랑스 리게앙 AS모나코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있는 '축구천재' 박주영(24)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럽구단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은 AS모나코와의 계약이 3년이나 남아있는 상태지만 본인이 원할경우 자유롭게

이적할수있는 조건을 계약당시 내걸었던것으로 보인다.

 

작년 9월 FC서울에서 AS모나코로 이적한 박주영은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부여 받았고  데뷔전이었던 로리앙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 프랑스 전역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현재 올시즌종료 1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박주영은

31경기에 출장해 5골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상태다.

 

이런 박주영에게 유럽구단들이 올여름 적극적인 영입의사를 밝힌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팀은 현재 히딩크 감독이 이끌고있는 잉글랜드의 첼시다.

첼시는 올여름 선수영입과 관련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 첼시의 스카우터가 수차례

프랑스를 방문, 박주영이 뛰는 AS모나코의 경기를 관전했던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런 첼시의 행보외에 LG가 스폰서를 맡고있는 EPL의 풀럼또한 박주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그러나 국내외 언론과 팬들은 풀럼이 마케팅 차원으로 접근하는것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밖에 독일의 샬케04와 스페인의 비야레알이 박주영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축구천재의 올여름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끝으로 피온게임유저들은 +2로 유카를 강화하는팀이

박주영영입에 성공할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Q 박주영의 거취에 대한 생각은?
추천수3
반대수0
베플빙고|2009.05.29 09:52
그라운드에서 오줌싸는 소리하고 잇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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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낚시즐|2009.05.29 09:27
이상 YTN 한상균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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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승엽|2009.05.29 10:53
요미우리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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