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3 정상회의 및 유럽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일정을 바꿔 8일 오전(현지시간)
한국 자이툰 부대가 주둔하는 이라크 아르빌을 전격적으로 방문한뒤 이동하는 지프차량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에르빌/ 탁기형 기자
누구에게 진심이 느껴지십니까?
국민에게는 한없이 약한 당신 ...
한미 FTA 쇠고기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코스피지수 2000돌파

이명박 대선공약

2008년 10월 10일 이명박 대통령 각하폐하 집권7개월 현재 코스피 반토막이다.

집권 1년후 ...
이럴려고 뻥삼이와 밀담한거니?

복지 예산안에서 한나라당 집권후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비 --------316억원 전액 삭감
6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489억원 삭감
7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8 중증장애인 활동 보조예산 ------------150억원 삭감
9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10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11 지방국립대병원, 지방의료인프라 개선 예산
ㅡㅡ510억원 삭감
12 의료급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4,623억원 삭감
.
.
.
그에 반해 강만수가 그토록 원하던..........1% 부자들 종부세 1조 감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 후 열기)
외환보유액 변동상황


2008년 10월 23일 현재..코스피이어 코스닥도
사이드카 발동..10년만에 1,4000원대 진입..

기시원문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081023102806612&p=yonhap
11년만에 "무역적자 전환"!!

기사원문 :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353848§ion=S1N54§ion2=S2N235
10년래 최고 물가 폭등!!

기사원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011810305&code=920401
반실업자, 실업자 역대 최고치 275만명!!!

기시원문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717140114401&cp=munhwa
2008년 10. 22 CDS프리미엄 사상 최대 급등
국가 신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보다 낮아.

기사원문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02217306096762&type=2
주요 경제지표 변화

OECD서 한국. 벨기에만 경상수지 적자전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경상수지가 지난해 흑자에서 올해 적자로 전환된 나라는 우리나라와 벨기에 외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수지가 적자를 보인다는 것은 달러 유입보다 유출이 더 많다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적자 전환으로 인해 금융위기의 타격을 심하게 받았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연간 59억5천400만 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1∼6월에는 53억5천만 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환율 변동 상황


▶◀ 유일한 현역병 대통령
1968년 3월 입대 군번 51053545
원주의 1군 사령부 행정병을 거쳐 일등병때 원통에 있는 을지부대(12사단) GP로 배치
수은주가 영하 30도 밑으로 떨어지고,
무장간첩이 침투하던 시절 험한 금봉산 철책을 맡던 부대
39개월만에 만기제대.
이 후보는 "군대를 가서 논산훈련소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기관지 확장 등 몇 가지 이유로 퇴출당했다. (콜록 콜록) 결국 논산훈련소에서 돌아왔다(콜록 콜록)"면서 "저는 감기 정도로 알았다. 감기약 정도를 먹었고 병원 갈 솔직한 입장이 아니었다. 지금은 그 증상은 없다. 흔적은 남아있지만 완쾌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콜록~ 주저리 주러리 ~ 콜록 콜록~ ~ 왈왈 ~ 콜록~

▲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 ⓒ연합뉴스
이명박 "현대건설 입사, 신체검사 없었다"
인 위원장은 "징집면제 판정을 받은 다음 달에 대구의 섬유회사에 취직했고 그 다음달에 현대건설로 자리를 옮겼는데 두 회사에 들어가면서 신체 검사를 받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 후보는 "1963년 여름 방학 때 자원입대 했지만 65년에 신체검사를 다시 받았다. 그 때 면제를 받게되는데 신체검사 받는 과정에 이상 있다고 정밀검사 받았다(콜록)"고 말했다.
이 후보는 "(현대건설 입사는) 65년 7월 이후이다. 학생운동 했다는 명분 때문에 직장 구할 수 없어서 가내공업 섬유회사 갔다가 한 두 달 있다가 들어갔다. (현대건설 입사 당시에) 신체검사 절차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회사생활 지장은 없었냐"면서 "신입사원 연수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과 밤이 새도록 술을 마셔서 혼자만 남았다고 했는데 기관지 확장증을 앓았는데 밤새 술을 마셔도 되나"고 물어봤다.
땅 문제 의혹 답변 때는 이명박 기침 뚝?
이 후보는 "저가 처한 환경에서 8월 달이라도 오늘 저녁 우리 술 한잔 먹자, 낙오되면 물러서라 하는 그런 모임에서 내일 당장 쓰러져도 최선 다했고 끝까지 버텼다"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죽음을 각오하시고 아주 그냥…"이라고 거들었고 이 후보는 "저는 군대 문제로 오해하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 병을 제 자신이 노력했다. (현대) 입사해서는 정상적으로 일을 최선을 다했지만 기적적으로 이 병이 나섰다고 생각한다(콜록 콜록)"면서 "(우리 아들은) 일찍이 최전방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기관지 확장증 문제로 병역면제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 과정에서 여러 차례 기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옥천 땅 문제 등 부동산 문제에 대한 질문이 있을 때는 '또박또박' 답변해 나갔고 기침을 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할레루야~ 기관지 확장증, 폐결핵으로 군면제 받고 몇개월후 술울 밤새도록 퍼마시고 그 팔팔한 신입사원들, 직원들 다 이기고 일등까지 먹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기관지 확장증, 폐결핵이 자연치유 되었습니다. 뭐라도 봉헌을 해야 할텐데...



아우~ 햇빛- .- 눈부셔....야 뭐야 이거...


노무현 대통령의 집무실 사진입니다.
T-50, XK-2, KDX-3, K-10, 1800t급 잠수함, 독도함, 크루즈미사일, 인공위성, 신궁등
각종 첨단 무기의 프라모델들이 보입니다. 우주개발 본격 추진, 햇빛정책도 철저한 안보태세 확립위에 가능한 것임을 충분히 인지하고, 대비하고 있었음을 대변해주는 사진.

반면 천만원이나 주고 샀으나 책받침으로 쓰고 있는 노트북 하나와 지구본 하나 떨렁 있는 이대통령의 집무실과 강한 대비를 이루네요.





아 햇빛- .-.... 난 태양이 싫어... 태양이 싫어....


무릎꿇고 사인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지폐에 사인하는 이명박
이명박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알수 있음.
고개를 그런데다 조아리는게 아니라
국민에게 조아려야지...국민을 섬겨야지...
독도로 도발하는 쪽바리 수장 고이즈미를 한방 먹이는
노무현 대통령....
국방일보에 특별기고한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의 내무반' 기념 글↓↓
일왕을 천황이라 칭하며 굽실대는 누구와 비교해보라


정치 권력 보다도 무소불위의 막강한
특권과 권세를 자랑하는 조선일보.
우리는 조선일보의 오만함에 대해 감시하고
바로잡는 일에 나서야 할 때 입니다.
저 뒤에 이명박 후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막판 비정치인 후보 필요성에 한나라당이 급히 끌어와 시장이된 인물.
저 뒤에 이명박 후임 오세훈
이명박이 시장하면서 벌인 일들로 AIG 국제금융센터 비리,
국제금융센터 공사현장 붕괴
전문가들 반대에도 별대책 없이 숭례문 100년만에 완전개방, 뉴타운, 버스노선 개편 혼란,
전기끊기면 물도 흐르지 않는 3천 800억 인공 어항 청계천... 하수구 역류, 수개월간 땜질, 관리비용 수십배 증가, 물고기 폐사, 펌프돌려 끌어쓰는 한강 원수 비용 매년 150억 않내고 버티다 수자원 공사에 소송 패소 ...
여기저기 문제가 터져나와도 저질러놓은 이명박에 대해선 입도 뻥끗 못했던..... 수습하느라 고역을 겪었던 인물.
이명박이 대선을 꿈꾸면서 치적 쌓기에 열을 올린결과
속출한 부작용에 '설거지' 하느라 정신없던 오세훈.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님 어록 중-
감사했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의 대통령이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이젠 그런 다정한 모습을 더이상은 볼수 없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대신...
스스로 권위를 벗어던지고 자신을 낮추며... 국민의 눈높이로 내려와
국민과 소통하려고 부단히도 애쓰시던 모습이 떠올려 집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만들고자 했던 그 세상이 무었이었는지...
마음속에 되새겨보며...
우리는 다시한번 자각하고 치열하게 실천해야 할것을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