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 배추를 결합한 '무추'.
여기 옆에 잎만 조금 보이는 것은.. 무와 양배추를 결합한 것임.
절대 합성사진 아님.
아직 보편적으로 재배되고 있는건 아니고.. 연구소에서 연구 중이라네요.
뿌리 채소인 무와 잎채소 배추가 결합된..
이게 보편화되면.. 우리 농민들, 정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듯.
어서 빨리 대중화됐으면 좋겠네요.
무와 배추를 결합한 '무추'.
여기 옆에 잎만 조금 보이는 것은.. 무와 양배추를 결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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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편적으로 재배되고 있는건 아니고.. 연구소에서 연구 중이라네요.
뿌리 채소인 무와 잎채소 배추가 결합된..
이게 보편화되면.. 우리 농민들, 정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듯.
어서 빨리 대중화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