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런 뉴스를 읽었습니다..
술취한 미군 난동..시민 중태
술취한 미군들이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는 시민을 흉기로 찔러중태에 빠뜨렸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신촌 길거리에서 술에 취한 미군 6명이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는 시민 박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미군들은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로 넘겨졌으며 경찰은 이들에게 대한 기초조사를 한 뒤 미8군 헌병에 인계했습니다.
음.....이게 멀까요?
얼마전 닉버그의 참수..정말 끔찍하죠..
원본은 더 끔찍자체라든데..
차마 보진 못했지만...
닉버그씨의 참수..본인의 두려움과 고통..가족들의 고통..조금이나마 느낄수있어서..
그들의 행동의 결코 잘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오늘 이순간 이뉴스를보니..왜이리 화가나죠?
미군의 정착의 순간부터..참 많은 부녀자들의 성폭행과 추행..어린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옆에있음 한대 당장 줘박고싶은..아니 할수만있음 다 뜯어고치고 싶은..그마음 굴뚝같은데..
왜 그들은 지구 전세계의 자신들만의 세계라고 우길까요?
피부색만 틀리지..언어만 틀리지..그들과 같은 사람인것을..인간인것을..
우리나라가 북한과 대치상태긴하지만..그들은 늘 신사임을 가장 훌륭한 인격을 자진듯하지만..
그런가요?
글쎄요..잘 모르겟네요? 이라크 포로들에게 성고문과..우리가 알게모르게 부녀자들이 성폭행..
별로 없을까요? 글쎄요 전 전쟁을 격어본 세대는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그 극적인 환경에서 먼가를 풀려고하는 남성들 특히 성으로 풀려할텐데..
우위에있다고 자처하는 그들에게 길에다니는 부녀자들은 잠시 욕구를 풀 대상으로만 보일텐데..
아닐까요?
후후후후...그 전쟁에선 당연시되는 폭행속에 나이어린 소녀와 아이와 한가정의 엄마일 아녀자와
누군가의 부인일 아녀자들....과연 가릴까요?
안바도 뻔한것을..
단순히 내 동료가 죽었으니..나또한 죽인다라는 형편성에서..과연 사람을 가려서 죽일까요?
더더욱 추악한 모습을 전세계에 알리지않을려면 당연히 또 죽여서 덮어야할거고 가뜩이나 전쟁이니..
난동과 반항을 이유로 죽이면 끝나는 좋은 핑계거리리가 있는것을.. 뒷처리는 깔끔히 해야겟죠.
미국이라는 그큰 대단한 명예로운 인격들인것을..
그중 우리나라는 모냐구요..왜 왜...
서로 파갈라서 싸우기 바쁘죠? 더 몇억을 비자금으로 했네..나는 몇십억받게안했고 재는 몇백억인데
왜나만 잡느냐는식의..우숩습니다..
짐 어느 판국인데...
전쟁터도 아닌 멀쩡한 나라에서 이좁은 땅덩어리에서..미군에 의한 부녀자 성폭행과..
폭력과 오만방자함이 난무한것을...대충 덮고 당연시 눌러버리는 이 판국에..
몰 하냐구요..비자금
만드세요..어차피 만드는거..친인적을 동원하든 태어난지 3개월된 손주앞으로 비자금계좌를 만들든
다 하세요..다해도 모른척할께요..
단..국민들의 이런 억울함과 힘없는 나라의 무시함과 인권유린만이라도 막아준다면...
한나라의 우두버리들로서 그정도만이라도 철저히 재대로 한다면..
난 당신들의 비자금..나쁘다 탓안할껍니다..
정신차리십시요.. 국민이있어야 나라도있고 당신들의 자리도안 안전합니다..
국민들은 별 허접한 일로 칼맞고 몸상하고 맘상하고 유린당하는데..
다신들은 안전할꺼 같습니까?